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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소하중 박경애 선생님, 제7회 대한민국 스승상 수상

따뜻한 학교 만드는 혁신리더 약속

2018523(), 7회 대한민국 스승상 중등교육부문을 소하중 박경애 선생님이 수상하였다.

 

선생님은 다년간 학생부장, 생활교육 선도교사를 맡아 화목하고 따뜻한 학교를 만들어왔다. 특히 2009년 신설된 시흥매화고등학교에서 1학년 학생부장을 맡아 체험중심의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인성변화 실천 프로그램인 마음공부반3년간 운영하며 학생들의 인성교육에 힘썼다. 스스로 생각하며 배우는 무한도전 촉진학습 프로그램을 제안 및 운영하고 특히 개인차가 심한 영어수업은 수준별 상중하 3개반으로 운영해 영어에 자신감이 없는 학생도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

 

따뜻한 학교를 만드는 혁신리더가 되기 위해 매진해 온 박경애 선생님은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교직원 간의 단합이 중요하다는 생각으로 5년차 이하 교사와 학교장이 정기적으로 대화하는 프로그램을 제안하고 교육혁신학습동아리를 만드는 등 새로운 학교문화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3년 경기혁신교육발전 유공 교육감 표창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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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있는 마을



제129회 경기도게이트볼협회장기 서부지역 광명시 대회
게이트볼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두가 쉽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막대기 모양의 채로 공을 쳐 게이트에 통과시키며 즐기는 경기다. 경기장 시설이 특별히 따로 필요하지 않으며 넓지 않은 공터만 있으면 쉽게 즐길 수 있다. 13세기 경 프랑스 남부 농민들이 굽은 막대기를 사용하여 처음 즐긴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우리나라에는 1980년대 초반, 관광객으로 들어온 일본인을 통해 전파되었다. 1984년 대한게이트볼연맹이 창립되었고, 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에 활성화되기 시작하여 현재는 노인층에서 가장 즐겨하는 운동이다. 제129회 경기도게이트볼협회장기 서부지역 광명시 대회가 5월 18일(금) 노온정수장에서 안산시,광명시,시흥시,김포시,부천시 게이트볼 연합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시 게이트볼연합회(회장 박조양) 주관으로 열렸다. 박조양 광명시 게이트볼협회장은 인사말에서 “인생 100세 시대를 맞아 건강에 대한 욕구와 생활체육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으며 게이트볼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여가 선용에 가장 적합한 운동이다. 오늘 개최되는 이 대회가 참여 스포츠의 저변 확대와 활성화로 이어져 국민건강증진과 국민행복시대를 앞당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