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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종합사회복지관의 천사들

광명동초등학교 밥상머리 교육

바른먹거리 캠페인 학부모․자녀 교육

서로 배려하며 꿈을 찾아가는 행복교육을 비전으로 하는 광명동초등학교(교장 윤영희)에서는 620() 14시에 수석교사연구실에서 바른먹거리 캠페인 학부모-자녀(밥상머리) 교육을 실시하였다.

 

바른먹거리 교육 전문 강사(푸듀케이터)를 통해 실시한 밥상머리 교육은 교내 15가족(30)이 참가하여 밥상에서의 교육 이렇게 실천해요를 주제로 우리 가족의 저녁 밥상 풍경 그리기, 우리 가족 식사 메뉴 살펴보기, 요리 활동을 실시하였다.

 

요리 활동으로는 양상추토마토두부 샐러드 & 당근깻잎 주먹밥만들기를 하면서 부모-자녀 간에 서로를 칭찬하고 지지하는 스킨십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요리를 함께 먹으면서 칭찬, 지지, 음식 맛에 대한 느낌을 나누며 올바른 식사 규칙과 예절을 익히고 올바른 대화법을 배우는 소중한 체험을 하였다.

 

엄마, 아빠와 함께 음식을 맛있게 먹으며 사랑의 대화를 나누었다는 학생들의 수줍은 미소를 보면서 이번 밥상머리 교육을 통해 가족 사랑과 바른 인성을 활짝 꽃피우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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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 실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4월 28일(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대비하고 구성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재난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대피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 경보가 울리자 참가자들은 즉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따라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1차 대피를 실시했다. 이어 진동이 멈췄다는 안내 방송에 따라 유도 요원의 안내를 받으며 동굴 밖 안전한 공간으로 신속히 이동했다. 특히 대피 완료 후에는 동굴 내 소화전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소화전 호스를 전개하고 관창을 조작해 물을 분사해 보는 등 동굴 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 능력을 키우는 체감형 안전 교육에 참여하여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일동 사장은 “재난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상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 대비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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