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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종합사회복지관의 천사들

광명북초, KBS 아나운서 찾아가는 바른 우리말 선생님과 만나다!

KBS 아나운서가 광명북초등학교에 찾아와 청소년 언어문화 개선을 도모함

광명북초등학교(교장 심상미)712, 6학년 학생들과 [KBS 아나운서 찾아가는 바른 우리말 선생님]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KBS 아나운서가 학교에 찾아와서 바른 우리말 사용의 소중함을 일깨줘 주고, 긍정적인 대화법을 연습해보는 등 건전한 청소년의 언어문화 사용을 개선할 수 있었다.

 

강의는 긍정적인 말의 힘이 우리의 생각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 공감을 할 수 있는 대화 방법을 연습해 보면서 바른 우리말 사용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다.

 

학생들이 자주 사용하는 은어, 비속어가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 같이 공감할 수 있는 대화법에 대해 연습해보았다. 공감대화법으로는 협력성의 원리, 적절한 거리의 원리, 공손성의 원리, 부모님과의 대화, 사과의 기술로 나누어 대화하였고, 우리가 듣고 싶은 말을 외치면서 언어의 소중함을 느꼈다.

 

비속어, 은어 사용이 익숙한 6학년 학생들이 방송을 통해 친숙한 KBS 아나운서가 학교에 찾아와 올바른 우리말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어서 학생들이 더욱 신나고 즐거워했으며, 바른 언어 사용을 다짐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학생 고○○ 친구들 간의 공감대화법에 대해서 배울 수 있어서 좋았고, 잘못했을 때 친구에게 사과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또한 게임을 통해서 우리가 듣는 언어의 소중함을 알게 되어서 바른 언어습관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다. 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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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 실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4월 28일(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대비하고 구성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재난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대피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 경보가 울리자 참가자들은 즉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따라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1차 대피를 실시했다. 이어 진동이 멈췄다는 안내 방송에 따라 유도 요원의 안내를 받으며 동굴 밖 안전한 공간으로 신속히 이동했다. 특히 대피 완료 후에는 동굴 내 소화전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소화전 호스를 전개하고 관창을 조작해 물을 분사해 보는 등 동굴 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 능력을 키우는 체감형 안전 교육에 참여하여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일동 사장은 “재난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상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 대비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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