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20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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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철산종합사회복지관, ‘불타는 후라이데이多’

지역주민 약 1,000명이 함께 문화로 화합된 장 마련

지역의 개인, 단체 등 곳곳의 참여와 기부를 통한 안전하고 따듯한 겨울나기(안겨) 지원금 마련

 

시립 철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신선영)1년에 한번 실시하는 지역문화축제를 1019() 복지관 야외 주차장 및 5층 갤러리 햇살에서 지역주민 1,000여명과 함께 성황리에 종료하였다.

 

불타는 후라이데이라는 컨셉으로 열린 이번 축제는 맛나, 뽐내, 즐기라는테마로 구성하였다. ‘맛나32개 팀으로 구성된 복지관 내 대표 봉사단인 해피모아 자원봉사단(6기 회장 최심자)이 축제에 참석한 주민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그리고 뽐내는 철산시니어대학(12기 회장 지의자) 21개 학과에서 발표회 통해 실력을 발휘하였다. 마지막으로 즐기에서는 물품장터와 한국미술협회 광명지부 작품 전시, 햇살 바라밀 루프탑 Bar, 철산노래자랑, 문화공연으로 구성하여 주민들이 다양하게 즐길 수 있었다.

 

신선영 관장은 오늘 이 자리에 계신 한분 한분이 이곳에 함께여서 오늘의 행사, 오늘날 철산복지관이 존재할 수 있었다.” 고 말했다. 또한 늘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할 수 있게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 마음깊이 감사드린다.” 라고 전했다.

 

이번 축제를 통해 마련된 기금은 추운 겨울철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주민들의 따뜻한 겨울을 안전하게 보낼 수 있게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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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있는 마을



멋과 맛으로 어우러진 우리는 하나!
고향을 떠나 낮선 땅에서 뿌리를 내리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고향이라는 단어처럼 정겨운 말은 없을 것이다. 이곳 광명에서 고향 사람들이 하나로 뭉쳐 슬픔은 나누고 기쁨은 더하며 서로를 포근하게 감싸주면서 살아가고 있는 정읍향우회(회장 김동선). 오색 단풍과 푸른 하늘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가을 날, 정읍향우회가 2018년 10월 14일(일) 10:00 SK 도돌이주유소 뒤 잔디광장에서 많은 향인들과 고창,부안 등의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읍향우회 단합대회를 가졌다. 이날 단합대회에는 박승원 시장, 조미수 시의장, 김영준,정대운,오광덕 도의원, 박성민,한주원,이주희,이일규,박덕수,현충열 시의원, 강신성 더불어민주당 광명을지역위원장 등이 참석하여 고향의 정을 나누는 향우회원들을 축하했다. 향인들이 직접 만든 맛있는 음식과 다양한 게임으로 하나가 된 정읍향우회원들은 시종 즐거운 웃음을 지었다. 염규준 향우회 고문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이렇게 향인들과 만나 즐거움을 나눌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행복 아니겠느냐”했고, 향우회원인 제창록 시의원은 “향우회원 각자가 하는 일도 다르고 나이도 다르지만 항상 서로가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하나로 뭉치고 이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