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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이야기

축제와 나눔으로 모두가 행복한 광명

소하1, 정서소외계층 대상 원예 심리 치유 프로그램 개강 

광명시 소하1동 누리복지협의체(위원장 박종숙)는 지난 17일 동 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관내 정서소외계층 15명을 대상으로 꽃과 같은 내마음원예 심리 치유 프로그램 개강식을 가졌다.

    

이 프로그램은 예술심리치료사를 초빙하여 원예치료, 푸드아트, 한내천과 구름산 나들이 등 자연소재를 이용한 심리 치료가 진행되며, 10회기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정서소외계층들이 원예치유 심리 치료를 통해 정서적 안정감과 건강한 삶의 방법을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원예치유활동에 참여한 장 모 씨(, 61)오늘 활동을 하면서 살펴보니, 한내천에서 혼자 보던 꽃과 나무가 달리 보여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박종숙 소하1동 누리복지협의체 위원장은 심리치유활동을 하며 즐거워하는 대상자들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꾸준한 마음치유복지활동을 통해 소외계층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하1동 누리복지협의체는 2016년부터 관내 정서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매년 다양한 매개체를 활용한 정신건강지원 프로젝트를 운영해오고 있다.


하안3, 새터민에게 겨울나기 방한 이불 전달

광명시 하안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문광식)17일 하안3동 및 소하1,2동에 거주하는 새터민 20명에게 겨울나기 방한 이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엄원당 아방데코 광명점 대표, 안성환 시의원, 하안3동 관계자들이 참여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날 전달한 이불 20세트는 엄원당 아방데코 광명점 대표가 후원했다. 광명시에서 2대째 이불 제조 및 유통업체를 운영해오고 있는 엄원당 대표는 그 동안 지역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기부사업을 펼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왔다.

 

엄원당 아방데코 광명점 대표는 올 겨울은 더욱 춥다는데 새터민들에게 따뜻한 이불을 후원해 줄 수 있어 기분이 매우 좋다이불을 전달 받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문광식 하안3동장은 새터민들이 지역사회에서 소외되지 않고 이웃의 따뜻한 정을 느끼며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광명4, 관내 어르신께 사랑의 짜장면 대접

광명시 광명4(동장 민문식)은 지난 18일 광명4동 패션의 거리 B주차장에서 한국SNS연합회(대표 오종현)와 함께 어르신 짜장데이 행사를 열고, ‘사랑의 짜장차를 초청해 관내 어르신 300명에게 짜장면을 대접했다.

 

이날 이른 아침부터 동 새마을부녀회 및 통장협의회 등 단체원 30여 명이 자원봉사로 참여해 테이블을 설치하고 음식 준비를 돕는 등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식사를 대접받은 이 모 어르신은 짜장면이 너무 맛있어서 두 그릇이나 먹었다따뜻한 마음과 정성을 느껴 행복하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박후용 광명4동 단체협의회장은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사랑의 짜장차로 따뜻한 사랑을 전할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민문식 광명4동장은 이번 행사를 이끌어준 사랑의 짜장차와 자원봉사를 해주신 단체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어르신들이 살기 좋은 광명4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광명6, 관내 어르신과 충주호 가을 나들이

광명시 광명6동 누리복지협의체(위원장 고길수)는 지난 18일 충북 충주호에서 관내 저소득층 어르신을 모시고 어르신 문화체험 가을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

 

작년 강화도 나들이 행사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평소 외출이 힘든 관내 저소득층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동 누리복지협의체에서 행사비 전액을 지원했다.

 

이날 어르신들은 충주호 유람선을 타고 호수 주변의 가을정취와 단양팔경을 구경했으며 협의체 위원과 어르신을 11로 매칭해 어르신의 안전한 나들이 활동을 도왔다.

 

행사에 참석한 양 모 어르신은 이렇게 좋은 가을날 단풍구경도 하고 맛있는 음식도 먹으니 행복하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고길수 광명6동 누리복지협의체 위원장은 어르신들을 모시고 좋은 풍경을 같이 볼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관내 소외계층 어르신을 위한 문화체험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철산2, 2018년 행복나눔장터 개최

광명시 철산2동 누리복지협의체(민간위원장 이정환)는 지난 19일 철산종합사회복지관 앞에서 자선 바자회 행복나눔장터를 개최했다.

 

동 누리복지협의체가 2013년부터 매년 개최해오고 있는 행복나눔장터행사는 주민들에게 기증 물품을 기부 받아 행복나눔장터을 운영하고, 그 수익금을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 주민을 위해 쓰여 왔다.

 

특히 올해는 철산종합복지관의 불타는 후라이데이축제와 연계 운영해, 문구류, 의류, 생활용품 등 3천여 점의 기증품을 저렴한 가격에 팔았다.

 

철산2동 누리복지협의체 이정환 위원장은 물품을 기증해 이웃 사랑을 실천해준 지역 주민들께 감사하다앞으로도 소외 이웃과 나눔 문화를 공유하고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나눔장터에서 나온 수익금은 철2사랑회에 전달해 관내 저소득 주민을 위한 장학금, 겨울철 유류비, 저소득가정 입학준비금, 김장김치 지원 사업 등에 쓰일 예정이다.

 

광명4동 누리복지협의체, ‘DMZ로 떠나는 평화 탐험

광명4동 누리복지협의체(위원장 안재옥)20일 광명4동의 문화소외계층 아동·청소년 15명과 마을 어르신 5, 누리복지협의체 위원 10명 등 총 30명이 함께 도전! 체험 함께 떠나요~ DMZ로 떠나는 평화 탐험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광명4동 누리복지협의체에서 진행하는 제2차 특성화사업으로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DMZ 체험, 3땅굴과 도라 전망대, 도라산역을 견학하는 것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3땅굴 견학에 이어지는 미디어 교육은 현재의 DMZ가 생기게 된 6.25전쟁, 휴전협정 등 세계유일의 분단국가가 된 우리의 가슴 아픈 역사를 잘 전달해 주었다.

 

또한 도라 전망대에서 바라다 보이는 북한의 건물과 개성공단 등은 지척에 있음에도 갈수 없는 아픈 현실을 되새겨 주었으며, 도라산역에서는 멈춰있는 기차가 언제 다시 선로를 달리게 될지 학생들에게 남북이 갈라져 있는 분단된 조국의 현주소를 알려 주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

 

문화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00 학생은 저 기차는 언제 이 도라산역에서 탈 수 있는 거예요?”라고 묻자, 그 자리에 함께한 김00 어르신은요즘 같은 남북의 분위기면 내가 죽기 전에 기차를 탈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오늘 날씨도 너무 좋고 오길 잘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금번 문화 체험은 지역 청소년들의 자존감을 고취하고 다양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된 체험 활동으로 지난 6월 제1차 양평 보릿고개 마을 체험활동도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광명5, 15회 너부대문화축제 개최

광명시 광명5(동장 김길호)1020‘10월의 어느 멋진날에란 주제로 너부대 근린공원 일대에서 15회 너부대 문화축제를 주민 2,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광명5동 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김중호)가 주관이 되어 광명5동 주민자치센터, 광명서초등학교, 광명장애인복지관, 해냄청소년활동센터 등 관내 다양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져 풍성한 축제가 되었다.

 

먼저 광명5동 난타공연 너부대의 북소리를 시작으로, 특히 올해는 찾아가는 음악회 공연과 함께하는 뜻깊은 행사의 서막을 열었다.

 

예술한마당(오동오동열전 1, 2)과 각종 전시&체험관, 먹거리장터, 경품추첨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펼쳐져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너부대 테마파크 새단장 기념으로 특별히 추진된 너부대근린공원에는 너부대 축제 마스코트 토실이 조형물이 제작되었고, 장승, 동화 속 주인공 벤치, 너부대 풍차도서관, 힐링 그네, 너부대의 역사와 유래를 말해주는 대형 히스토리 북 이야기 조형물, 이야기가 담긴 항아리 동산 등 문화와 예술이 피어난 너부대 공원을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김길호 광명5동장은 어느덧 제15회를 맞이한 너부대 문화축제는 광명시 마을축제의 효시로서 명실 공히 광명시의 대표적인 지역축제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으며, 축제를 통해 주민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소통하며 친목도 도모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김중호 축제추진위원장은 많은 손님을 맞이하기 위해 봉사와 헌신을 하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너부대 문화축제가 품격있는 축제로 계속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 고 했다.

 

깨끗한 경기의 날 맞아 하안1동 단독필지 주변 대청소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지난 18일 오전 하안1동 단독필지 주변에서 하안1동 주민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깨끗한 경기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깨끗한 경기의 날 행사는 '새로운 경기'라는 슬로건 아래 경기도민의 청결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자 경기도 차원에서 각 시군이 일제히 대청소는 물론 도민을 대상으로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보다 적극적인 청소정책을 추진과 사회전체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날 행사는 광명시 자원순환과, 지도민원과, 공원녹지과 등 3개 부서의 협업을 통해 진행됐으며, 참가들은 담당구역 편성, 쓰레기 종류별 수거 요령 등을 듣고 2개 구역에 배치돼 하안1동 단독 필지 녹지공간 및 보도, 하천 주변을 청소했다. 동시에 거리캠페인도 펼쳤다.

 

하안1동 단독 필지 등 주변은 장기 방치된 폐오토바이, 폐타이어 등으로 우범 지역화 돼 많은 민원이 제기되던 곳이며, 담배꽁초, 포장지, 음료용기, 휴지 등 거리 쓰레기도 많은 지역이기도 하다.

 

시 관계자는 이날 행사를 통해 폐기물 약 2톤가량을 수거했다“1022일부터 26일까지 깨끗한 경기의 날 주간을 정해 해당부서 및 동 행정복지센터 지역을 대상으로 계속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철산3동 누리복지협의체, 이웃사랑 나눔바자회

광명시 철산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방진호)는 지난 20일 철산3동 누리복지협의체(위원장 진기대)와 함께 행복하고, 희망차고, 화합하는 철산3동 만들기일환으로 이웃사랑 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날 바자회에는 자원봉사자 30여 명과 복지대상자 50, 지역주민 300여 명이 모여 성황을 이뤘으며 아나바다장터, 먹거리장터 등이 운영돼 이웃사랑을 나누고 이웃과 화합하는 장을 만들었다.

 

바자회에 초대받은 최 모 어르신은 겨울에 따뜻하게 입을 수 있는 외투를 받아 매우 기쁘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진기대 철산3동 누리복지협의체 위원장은 나눔바자회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뜨거운 성원을 확인했다지역주민들이 다양한 곳에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방진호 철산3동장은 관내 저소득 주민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달할 수 있게 도움을 주신 주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나눔의 기쁨을 실천하는 철산3동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바자회를 통해 조성된 기금은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기탁하여 철산3동 취약계층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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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와 나눔으로 모두가 행복한 광명
소하1동, 정서소외계층 대상 원예 심리 치유 프로그램 개강 광명시 소하1동 누리복지협의체(위원장 박종숙)는 지난 17일 동 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관내 정서소외계층 15명을 대상으로 ‘꽃과 같은 내마음’ 원예 심리 치유 프로그램 개강식을 가졌다. 이 프로그램은 예술심리치료사를 초빙하여 원예치료, 푸드아트, 한내천과 구름산 나들이 등 자연소재를 이용한 심리 치료가 진행되며, 총 10회기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정서소외계층들이 원예치유 심리 치료를 통해 정서적 안정감과 건강한 삶의 방법을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원예치유활동에 참여한 장 모 씨(여, 61세)는 “오늘 활동을 하면서 살펴보니, 한내천에서 혼자 보던 꽃과 나무가 달리 보여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박종숙 소하1동 누리복지협의체 위원장은 “심리치유활동을 하며 즐거워하는 대상자들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꾸준한 마음치유복지활동을 통해 소외계층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하1동 누리복지협의체는 2016년부터 관내 정서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매년 다양한 매개체를 활용한 ‘정신건강지원 프로젝트’를 운영해오고 있다. 하안3동, 새터민에게 겨울나기 방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