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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광명 하안2지구 공공택지반대 주민들, 국토부 항의 집회

공공택지 지정을 철회하라!

정부가 광명에 조성하고자하는 공공택지에 반대하는 광명 공공택지조성 철회 연합회주민들은 116일 세종시 국토교통부를 방문하여 항의 집회를 가졌다.

 

결사반대머리띠와 국토부의 졸속행정 광명시민 분노한다’ ‘지역주민 유린하는 택지지정 결사반대등의 피켓을 든 주민들은 광명 하안2지구는 수십년동안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여 재산권을 제약받아 왔는데 어느 날 갑자기 공공택지조성 지역으로 고시되었다며 자유로운 재산권 행사를 가로막는 공공택지 지정을 철회하라고 강력히 요구했다.

 

주민들은 하안2지구 공공택지 지정 철회를 요구하는 주민 1만 여명의 서명부를 전달했고, 이후 주민대표 2명과 김윤호 시의원은 결사반대 의지를 표명하는 삭발식을 진행하였다.

 

평재인 광명하안2지구 공공택지조성 철회 대책위원장은 국토부는 지난 921일 아파트 가격 폭등을 구실로 일방적으로 광명에 신규 공공택지 조성을 발표했다. 이에 광명하안2지구 주민 대책위원회는 신규공공택지 지정 철회를 요구하는 1225십통의 광명시민 반대 서명을 국토부 공공택지 사업단장님한테 전달하기 위해 생업을 포기하고 세종청사 까지 달려왔다. 국토부는 하안2 지구 공공택지 지정을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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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있는 마을



고객과 함께 걸어온 45년, 함께 나아갈 100년의 금고
총자산 7,114억원, 회원수 52,823명으로 전국새마을금고 중 7위의 실적을 자랑하며 지역금융의 선두주자로써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상생의 경영을 실천하고 있는 광명동부새마을금고(이사장 최복후)가 창립 45주년을 맞아 11월6일(화) 오후 5시 광명시민체육관에서 ‘광명동부새마을금고 창립45주년 한마당 대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한마당 대축제는 많은 내빈과 광명동부새마을금고 회원 등 수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행사와 1부 기념식, 2부 축하공연 및 경품추첨으로 진행되었다. 식전행사는 노래교실 강사인 송광호의 진행으로 MG BIG BAND의 공연과 가수 장민호,진해성의 무대로 꾸며졌다. 이어진 1부 기념식은 추성엽 대리와 송재옥 계장 사회로 유창환 전무의 내빈소개, 광명동부새마을금고의 발전에 기여한 회원에 대한 새마을금고중앙회장상, 경기지역본부장상, 감사패 전달에 이어 중,고,대학생 등 총68명에게 4천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최복후 이사장은 기념사에서 “오늘 이 자리는 자랑스러운 5만3천여 회원들이 광명지역사회와 함께 걸어온 45주년의 기념행사다. 지금까지 같이해주시고 오늘을 만드신 여러분이 주인공이다. 앞으로 100년을 위해 열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