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2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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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할머니와 청소년이 함께 하는 오징어볶음 - 밥으로 통하는 캠페인 6탄

각종 채소와 쫄깃한 오징어, 매콤한 양념까지. 오징어 볶음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반찬 중 하나이다. 이런 오징어 볶음을 직접 만들어 먹어보면 어떨까? 지금부터 할머니의 사랑이 듬뿍 담긴 오징어 볶음 레시피를 소개하려고 한다.

 

재료: 오징어, 양파, 당근, 청고추, 홍고추, 대파, 식용유, 고춧가루, 고추장, 간장, 설탕, 마늘, 후추약간

 

[레시피]

1. 오징어를 깨끗이 씻어 놓는다.

 

      

가현: 할머니, 근데 이건 어떻게 씻는 거예요?

할머니: 흐르는 물에 꼼꼼히 씻어야 해. 그래야 더 맛있거든,

가현: 그렇구나. 신기해요!!

 

2.오징어 몸통 안쪽으로 칼집을 넣어 먹기 좋게 썬다.

 

할머니: 오징어는 할머니가 썰 테니까 가현이랑 소영이는 채소좀 씻어줄래?

가현, 소영: !!

 

3. 양파, 당근, 홍고추, 대파를 볶기 좋게 손질한다.

 

      

소영: 할머니 이게 왜 안 썰리죠..?

할머니: 칼을 이렇게 잡고 손을 다치지 않게 조심해야해.

할머니 꿀팁: 채소들은 사선으로 썰어야 보기 좋다.

 

4.:고춧가루 9숟갈, 고추장 숟갈, 간장 6숟갈, 설탕 4숟갈, 마늘 4숟갈, 후추 약간을 넣은 양념장을 만들어 오징어를 버무린다.

 

       

할머니: 얘들아 이거 양념 간 좀 볼래?

가현, 소영: 딱 좋아요 할머니~

 

5. 달군 팬에 식용유를 넣고 채 썰어 놓은 야채를 볶는다.

 

       

소영: 할머니 이렇게 기름을 조금 넣어도 돼요?

할머니: 튀기는 게 아니라 볶는 거니까 조금만 넣어도 된단다.

 

6. 양념한 오징어를 마지막에 넣어 함께 볶는다.

 

가현, 소영: 할머니, 오징어 볶음 냄새가 너무 좋아요~

할머니: 금방 맛있게 만들어줄게~

 

오징어 볶음, 이제 청소년도 한 번 만들어 보자!!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전해드리는 할머니들의 레시피 - 밥상휘게 같이할레

 

디딤청소년활동센터 기자단 연재 시리즈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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