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0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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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면부터 직접 뽑는 바지락칼국수 - 밥으로 통하는 캠페인 7탄

 

  

재료 : 밀가루, 멸치, 다시마, 호박, , 새우 등 입맛에 맞는 해물류 사기

 

[레시피]

여기서 할머니의 팁!! : 멸치, 새우 등 해물류는 먹을 수 있도록 끓는 불에 잘 데쳐야 된데요!!

할머니 : 우리 민정이 민경이가 좋아하는 해물류는 무엇이니?

민정, 민경 : 저희 새우랑 오징어 정말 좋아해요!!

 

1. 바지락은 일단 불순물을 제거해줘야 됩니다!!

정기숙, 이종숙 할머니의 팁: 물에 바지락을 담구고 소금 2~3푼 첨부 후 검은 비닐을 덮어 1시간 정도 둬야 된데요~~이건 요리하기 전에 해두면 조리시간을 단축할 수 있데요!

 

2. 다시마와 멸치를 물에 넣어 국물을 내줍니다.

 

3. 밀가루 반죽을 합니다.

할머님의 팁: 2~3인분 기준 밀가루 250g, 130ml 래요 꼭 참고해주세요!!

 

    

4. 밀가루 반죽을 밀대로 밀어 얇은 면으로 만들어 줍시다

민정이의 팁: 요리 하는 인원이 충분할 시 바지락 손질을 하는 동안 진행 해주면 조리시간 단축이 되요!! 시간이 오래 걸리니까 미리미리 준비해주세요~~

 

      

5. 호박, 파는 송송 먹을 수 있는 크기로 잘라줍시다

 

6. 준비해둔 칼국수와 바지락을 냄비에 넣고 끓여줍시다

 

7. 애호박과 파를 투하!!

 

8. 입맛에 맞게 소금이나 국간장으로 간을 맞춰주고 끓이면 완성!!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전해드리는 할머니들의 레시피 - 밥상휘게 같이할레

 

디딤청소년활동센터 기자단 연재 시리즈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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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있는 마을



철산종합사회복지관, 송년행사 ‘님과 함께’ 개최
시립 철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신선영)은 2018년 11월 21일(수) 14:00 광명시민회관에서 자원봉사자와 후원자의 나눔 활동에 대한 감사함을 전하고 나눔의 가치를 새기고자 2018 송년행사 ‘님과 함께’를 개최하였다. 2018년 한해동안 철산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나눔과 봉사를 실천한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전하고, 2019년에도 변함없이 지역의 중심적 봉사기관으로 우뚝 서기 위한 이날 행사에는 1부 기념식과 2부 노래하는 배우 노현희와 함께하는 ‘힐링콘서트’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식전공연으로 철산시니어대학 하모니카학과에 재학 중인 백발이 성성한 어르신들이 ‘닐리리아’ 등 2곡을 연주하여 행사에 참석한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1부 기념식에서는 나눔을 실천하여 지역의 따뜻한 등불이 되어준 분들에 대한 시상이 있었는데 최복후 동부새마을금고 이사장에게 공로패, 초록지기,능이백숙누룽지백숙대가에 자비나눔상, 스피드팀,민영기에게 광명시장상, 금춘희,주재근베이커리 광명시의장상, 철산2동 적십자팀,윤재설 국회의원(갑), 유찬균,(주)창희이엔에스가 국회의원(을), 권현중,(주)대정 경기도의회의장상, 최은수,인사동떡집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