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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종합사회복지관의 천사들

면부터 직접 뽑는 바지락칼국수 - 밥으로 통하는 캠페인 7탄

 

  

재료 : 밀가루, 멸치, 다시마, 호박, , 새우 등 입맛에 맞는 해물류 사기

 

[레시피]

여기서 할머니의 팁!! : 멸치, 새우 등 해물류는 먹을 수 있도록 끓는 불에 잘 데쳐야 된데요!!

할머니 : 우리 민정이 민경이가 좋아하는 해물류는 무엇이니?

민정, 민경 : 저희 새우랑 오징어 정말 좋아해요!!

 

1. 바지락은 일단 불순물을 제거해줘야 됩니다!!

정기숙, 이종숙 할머니의 팁: 물에 바지락을 담구고 소금 2~3푼 첨부 후 검은 비닐을 덮어 1시간 정도 둬야 된데요~~이건 요리하기 전에 해두면 조리시간을 단축할 수 있데요!

 

2. 다시마와 멸치를 물에 넣어 국물을 내줍니다.

 

3. 밀가루 반죽을 합니다.

할머님의 팁: 2~3인분 기준 밀가루 250g, 130ml 래요 꼭 참고해주세요!!

 

    

4. 밀가루 반죽을 밀대로 밀어 얇은 면으로 만들어 줍시다

민정이의 팁: 요리 하는 인원이 충분할 시 바지락 손질을 하는 동안 진행 해주면 조리시간 단축이 되요!! 시간이 오래 걸리니까 미리미리 준비해주세요~~

 

      

5. 호박, 파는 송송 먹을 수 있는 크기로 잘라줍시다

 

6. 준비해둔 칼국수와 바지락을 냄비에 넣고 끓여줍시다

 

7. 애호박과 파를 투하!!

 

8. 입맛에 맞게 소금이나 국간장으로 간을 맞춰주고 끓이면 완성!!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전해드리는 할머니들의 레시피 - 밥상휘게 같이할레

 

디딤청소년활동센터 기자단 연재 시리즈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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