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6 (월)

  • 맑음동두천 12.9℃
  • 구름많음강릉 10.2℃
  • 연무서울 13.2℃
  • 구름많음대전 13.8℃
  • 구름많음대구 14.4℃
  • 흐림울산 11.1℃
  • 구름많음광주 12.3℃
  • 흐림부산 12.5℃
  • 구름많음고창 9.0℃
  • 흐림제주 10.4℃
  • 맑음강화 7.8℃
  • 구름많음보은 13.5℃
  • 구름많음금산 13.3℃
  • 구름많음강진군 12.4℃
  • 흐림경주시 12.2℃
  • 흐림거제 12.2℃
기상청 제공

광명종합사회복지관의 천사들

할머니가 알려주는 육전 만드는 법! - 밥으로 통하는 캠페인 8탄

우리 청소년들이 육전을 좋아하지만 어떻게 만드는지 모르니까. 오늘 김혜옥 할머니 따라서 잘 배우면 쉽게 할 수 있어요.

 

재료 : 홍두깨살 or 채끝살 200g, 달걀 4, 부침가루 조금, 소금, 후추가루 조금, 식용유, 홍고추 2, 실파 조금

 

재료tip: 정육점에서 육전용으로 부탁하면 타원형 적당한 두께로 썰어주는데 마트나 슈퍼에도 육전용 고기 파는데가 있으니 참고하세요.

 

[레시피]

1. 가장 먼저 할 일은 핏물을 빼야한단다. 키친타올을 두껍게 깔고 그 위에다 육전을 한 장씩 펴 올려 놓고 키친타올로 꾹꾹 눌러 핏물을 제거 시켜야 해.

 

2. 그리고 밑간으로 소금과 후추가루를 앞, 뒤로 솔솔 뿌려 준비하는데 물론 새로운 키친타올을 깔고 그 위에다 해야한단다.

 

3. 계란을 준비해야하는데, 계란 2개를 풀고 또 노른자만 2개를 추가해서 잘 풀어준 후에 소금 두 꼬집 넣어줘야해. 왜냐하면 핏물이 올라 오니까 노른자를 더 사용해서 노란색을 살리는거야. 예쁘게 말이지.

 

      

4. 쟁반에 밀가루나 부침가루를 골고루 뿌려주고 그 위에 밑간 한 고기를 올려 놓고 또 부침가루를 골고루 뿌려 주는데, 주의할 것은 부침가루가 두껍지 않게 뭉치지 않게 얄팍하게 옷을 입혀야 하기 때문이지. 실수로 뭉쳐 있으면 탈탈 털으면 돼!

 

5. 이제 후라이팬을 준비해서 중불로 달구어 주는데 쎈 불로 하면 계란 옷만 검게 타니까 조심히 불 조절 해야해!

 

6. 기름은 3~4 스푼 정도 넉넉히 사용하고 펜이 예열 되었으면 계란물에 육전을 퐁당 넣었다가 계란물을 잘 털어서 부쳐 주면 돼.

tip. 계란물이 너무 많으면 육전이 지저분하게 되니까 조심해야해!

 

7. 핏물이 올라오면 그 때가 바로 뒤집어주세요라는 뜻이니까 바로 뒤집어주면 되는데 이때 홍고추 잘게 썬 것 1개 정도와 실파 두 줄을 고명으로 얹으면 돼.

tip. 핏물 올라 올 때 고명을 올리는 것이 싫다면 펜에 먼저 고명을 깔아놓고 육전을 올려서 부쳐도 된단다.

 

8. 주의 할 점은 불은 중약불로 익혀야 색깔이 예쁘고 깨끗하게 전이 된단다.

 

9. 한 판 부치고 나면 팬에 지저분한 것들 키친타올로 닦아주고 다시 반복해야 예쁜 육전을 만들 수 있단다.

 

10. 다 된 육전은 키친타올을 깔고 위에 얹어 기름을 빼주어야 하고 겹쳐서 올리면 안돼! 펼쳐 놓아 식혀야 한단다.

 

11. 그릇에 예쁘게 담아내면 누구한테나 칭찬 받을 수 있을 거야~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전해드리는 할머니들의 레시피 - 밥상휘게 같이할레

 

디딤청소년활동센터 기자단 연재 시리즈 8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도시공사‘원팀(One-Team) 소통 간담회’ 개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가 기관장과 현장 직원이 하나로 뭉치는‘원팀(One-Team) 소통 간담회’를 본격 전개한다. 이번 간담회는 서일동 사장의 ‘현장 중심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특히 최근 완료된 업무직 직종 통합에 발맞춰, 현장에서 근무하는 업무직 직원 133명 전원과 직접 소통하며 조직 내 소속감과 동기부여를 끌어올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 서일동 사장은 본부와 광명동굴 등 주요 사업장을 아우르며 현장 직원들의 고충을 직접 경청하고, 이를 경영 프로세스에 실효성 있게 반영하여 노사 간의 두터운 신뢰를 쌓아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현장의 잠재적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것은 물론, 수평적인 소통 문화를 확산시켜 경직된 조직 문화를 유연하게 쇄신한다는 방침이다. 간담회 일정은 3월 10일(화) 본부 대회의실에서 시설운영부와 경영지원부를 대상으로 시작하며, 12일(목)에는 광명동굴 현장에서 동굴사업부 직원들을 만난다. 이어 13일(금) 본부 대회의실에서 간담회를 마무리한다. 공사는 이번 업무직 대상 소통을 기점으로, 향후 일반직 직원들과의 소통 채널도 순차적으로 확대해 전사적인‘원팀’ 체계를 공고히 할 예정이다. 서일동 사장은 “공사의 경쟁력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