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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종합사회복지관의 천사들

연서초 방서진,이선진 국제대회 준우승

연서초등학교(교장 김혜숙) 배드민턴 꿈나무, 방서진-이선진 조가 2018 밀양 원천요넥스 코리아주니어오픈 국제배드민턴선수권대회 남자복식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방서진-이선진 조는 13세 이하 남자복식 준결승에서 최민규-나성수 (배영초) 조를 맞아 첫 게임을 21:15로 이기고, 두 번째 게임도 21:19으로 따내며 2-0 승리를 거두었다. 하지만 16일 결승전에서 이종민-서준서(인천능허대초) 조를 맞아 세트 점수 12(19-21, 21-17, 15-21)의 접전 끝에 아쉽게 패하며 준우승에 그쳤다.

 

방서진 학생은 "코치님, 감독님, 그리고 운동을 할 수 있게 도와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이선진 학생은 "도와주시고 응원해주시는 코치님 감독님, 부모님, 그리고 배드민턴부 선수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놓쳐서 아쉽지만 더 열심히 훈련해서 다음에는 꼭 우승하겠다. 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올해 7회째를 맞은 요넥스 코리아주니어오픈 국제배드민턴선수권대회는 19세 이하 전 세계 배드민턴 유망주들이 열띤 경쟁을 펼치는 주니어 국제 대회다. 1210일부터 16일까지 밀양시 배드민턴 경기장에서 펼쳐진 이번 대회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총 14개 국가 1046명 선수들이 참가해 일주일 동안 열전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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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 실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4월 28일(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대비하고 구성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재난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대피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 경보가 울리자 참가자들은 즉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따라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1차 대피를 실시했다. 이어 진동이 멈췄다는 안내 방송에 따라 유도 요원의 안내를 받으며 동굴 밖 안전한 공간으로 신속히 이동했다. 특히 대피 완료 후에는 동굴 내 소화전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소화전 호스를 전개하고 관창을 조작해 물을 분사해 보는 등 동굴 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 능력을 키우는 체감형 안전 교육에 참여하여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일동 사장은 “재난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상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 대비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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