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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인물

회원들의 권리를 지키고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지회장이 되겠다.

이영호 카포스광명지회장에게 듣는다.

현대인들의 생활에 자동차는 가장 필요한 운송수단이자 필수품으로 자리한지 오래이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1812월 기준으로 우리나라 자동차 등록대수는 총 2,3202,555대로 인구 2.2명당 자동차 1대를 보유하고 있는 셈이다.

이렇듯 자동차는 우리생활에 가장 필요한 운송수단이지만 가장 안전에 신경 쓰고 수시로 안전점검이 필요한 장치이기도 하다. 광명시민들의 안전운전을 책임지는 자동차정비사업조합(카포스)의 이영호 지회장!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러하겠지만 자신의 영역에서 항상 최선을 다하고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 조금의 힘이나마 보태려 노력하는 이영호 지회장을 만나 카포스광명지회와 이영호 지회장의 삶에 대해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카포스는 어떤 단체인가

자동차관리법 제67조에 근거하여 2000321일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이 설립되었으며 경기 남부권 내 19개 시군을 지역기반으로 23개 지회에 조합원 3,200여명으로 구성된 전국최대의 자동차 전문정비사업자단체로 자동차 정비 불량에 의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여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공익구현에 노력하는 단체입니다.

 

카포스 광명지회의 올해 추진할 사업계획이 있다면

2018년 엔진오일 교환 시 가격표와 타이어공기압 체크와 관련하여 사랑의 모금함을 전 회원업소에 공급 및 전달하였습니다. 2019년에는 새로운 사업과 비전을 제시하되 회원 상호간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하여 광명시지회가 현실에 맞는 살아있는 단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 환경부와 함께 광명시에서 추진하는 2019년 노후경유차 저감장치 보조사업 등과 관련하여 미세먼지 없는 광명시를 만드는데 광명시지회가 앞장서겠습니다.

매년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진행했던 자동차무상점검도 더욱 내실 있게 실시하여 안전사고 예방점검과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데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광명시자동차정비사의 날을 통한 한마음체육대회 및 역량강화로 회원의 건강증진과 사기를 진작을 하여 어려운 불황을 극복해 나가겠습니다.

 

경기가 어렵다고 하는데 회원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경기가 어려울수록 같은 업종끼리 과당경쟁이 생겨 불협화음이 나고, 인건비 및 임대료 상승 등으로 소상공인들이 어려운 상황에 처하게 됩니다. 이러한 때일수록 카포스광명시지회 회원들이 하나로 뭉쳐 서로 상생하며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새로운 사업개발에 힘써 이 어려운 상황을 함께 해쳐 나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 자수성가했다고 평가받는데 자신의 삶을 뒤 돌아 본다면

어릴 때부터 주어진 것 없어 일찍 사회생활을 시작했고, 살아남기 위해서는 항상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뿐이었습니다. 우리시대를 살아온 많은 사람들이 어렵고 힘들게 자라왔겠지만 피나는 노력과 스스로의 힘으로 여기까지 왔습니다.

또 힘들 때 말없이 뒤에서 묵묵히 응원해준 든든한 가족이 있었기에 오늘이 있고, 주어진 여건에 만족하며 웃을 수 있는 삶을 살고 있는 것 아닌가 합니다.

그런 힘든 어린 시절을 겪었기에 조금의 여유가 생기면 저축하려는 욕심보다 베풀려는 마음을 간직하고 살려 노력합니다.


지회장을 하시다 시의원을 하시고 다시 지회장이 되셨는데 소감은

현재 지회장으로 이 자리에 있는 감회가 새롭습니다. 카포스는 저에게 있어 친정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가장으로 생활 할 수 있는 터전이자 사회생활로 봉사와 많은 인간관계를 형성하게 만들어준 곳입니다.

시의원으로 재임할 때는 지역주민의 어려운 상황을 인지하여 집행부와 중재역할로 지역주민이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하여야 했다면, 지회장은 회원들의 권리를 지키는데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또 카포스와 관련한 모든 일을 책임지고 소상공인 생계형 적합업종으로서 사업권보호와 골목상권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여 카포스를 활성화 시키는데 중점을 두고 사업을 하여야 한다고 봅니다.

앞으로 맡은바 책임에 최선을 다하는 지회장, 인정받는 지회장, 열심히 일하는 지회장이 되겠습니다.

 

자신의 장점과 단점이라면

될 수 있으면 모든 일에 긍정적인 생각으로 임하는 것, 하고자하는 목표가 생기면 다른 사람이 뭐라 하여도 목표를 향하여 추진력 있게 최선을 다하는 것이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면 단점이라며 어떤 일을 결정할 때 과감하게 결정하지 못하는 우유부단한 성격이 아닌가 합니다.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현재 맡고 있는 경기도자동차 전문정비사업조합 광명시지회가 경기도 23개지회 중 최고의 지회가 되도록 노력하여 한국 챔피언 전문정비단체가 되는 것이 소망입니다.

, 지금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여 언젠가 저에게 광명시민을 위해 봉사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주민과 시민의 기억에 깊이 자리할 수 있는 봉사의 달인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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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있는 마을



광명시새마을회 제17대 장용성 회장 취임식
광명시새마을회는 2019년 2월 28일(목) 11:00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박승원 시장, 조미수 시의장, 송재필 경기도새마을회장, 정대운,김영준 도의원, 강신성 더불어민주당광명을지역위원장, 이효선 자유한국당광명갑당협위원장, 양기대 전)시장과 많은 단체장을 비롯한 역대 새마을회장단, 새마을 이사 등 전.현직 새마을가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시새마을회 제17대 장용성 회장 취임식을 개최하였다. 회장 취임식을 통하여 생명.평화.공경운동의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비롯한 주민복지와 지역사회 발전에 선도적 역할로 새마을가족의 화합과 결속을 다졌으며 식전공연으로 천둥소리 두레패 단장인 신양희 새마을이사 외 5명이 신명나는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광명시새마을회 회장승인서 전달과 새마을기 이양에 이어 취임회장(장용성 회장)의 약력보고 및 취임사와 송재필 경기도새마을회장의 격려사와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한 내빈 축사를 통해 앞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함에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장용성 회장은 취임사에서 “바쁘신 중에도 참석해주신 내빈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면서 “막중한 자리를 맡아 어깨가 무겁다. 역대 회장들이 이룩한 전통과 업적에 누가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