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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구로차량기지 이전사업 결국 3개역으로 결정!

시민들을 희망 고문했던 정치인들은 뭐라 할까!

지난 10여년동안 구로차량기지 이전을 놓고 국토교통부, 구로구와 광명시의 밀고 당기던 시랑이가 국토부와 구로구의 일방적인 사업추진으로 결정되어 가는 것 같다.

 

국토교통부는 2019311일 구로차량기지 이전사업 전략환경영향평가서 공람 및 주민설명회 개최공고()을 공고하였다.

공고안에 따른 사업 내용을 살펴보면 서울시구로구 및 경기도 광명시 일원에 걸쳐 사업기간 2009~2026년에 총연장 9.46, 차량기지면적 281,931, 정거장 3개소이다.

 

공람기간은 2019311~2019419일까지 30일간이며 주민설명회는 32510:00 LH광명 시흥사업본부와 32514:00 구로구 구민회관의 2회이다.

 

이번 환경영양평가 공람 및 주민설명회는 국토교통부가 광명시에 개최를 협조요청을 해 왔으나, 광명시가 협조하지 않아 국토교통부가 직권으로 진행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그동안 광명시와 정치인들이 줄기차게 주장하였던 차량기지 지하화 및 친환경화, 현충공원역 등 5개역 신설 등은 광명시민들에게 김칫국만 마시게 하고 무산되어가는 양상이다.

 

국토교통부에서는 지하화 및 친환경화에 대해 수용이 곤란하며, 5개역 신설은 추가적 협의를 하되 비용을 광명시에서 부담해야 할 것이라는 입장을 내 놓았기 때문이다.

 

구로차량기지가 3개역, 지상화로 결정된다면 지난 10여년동안 5개역, 지하화 등으로 광명시민들에게 희망을 주었던 광명의 정치인들이 어떤 변명으로 정당성을 입증하려할지 시민들은 궁금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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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있는 마을



광명시새마을회 제17대 장용성 회장 취임식
광명시새마을회는 2019년 2월 28일(목) 11:00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박승원 시장, 조미수 시의장, 송재필 경기도새마을회장, 정대운,김영준 도의원, 강신성 더불어민주당광명을지역위원장, 이효선 자유한국당광명갑당협위원장, 양기대 전)시장과 많은 단체장을 비롯한 역대 새마을회장단, 새마을 이사 등 전.현직 새마을가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시새마을회 제17대 장용성 회장 취임식을 개최하였다. 회장 취임식을 통하여 생명.평화.공경운동의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비롯한 주민복지와 지역사회 발전에 선도적 역할로 새마을가족의 화합과 결속을 다졌으며 식전공연으로 천둥소리 두레패 단장인 신양희 새마을이사 외 5명이 신명나는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광명시새마을회 회장승인서 전달과 새마을기 이양에 이어 취임회장(장용성 회장)의 약력보고 및 취임사와 송재필 경기도새마을회장의 격려사와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한 내빈 축사를 통해 앞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함에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장용성 회장은 취임사에서 “바쁘신 중에도 참석해주신 내빈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면서 “막중한 자리를 맡아 어깨가 무겁다. 역대 회장들이 이룩한 전통과 업적에 누가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