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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이야기

독도향우회, 제11대 이미선 회장 취임

지속적인 독도수호·독도사랑 실천의 선두에 서겠다.

독도향우회는 317일 오후 광명시 스시가든에서 이미선 제11대 신임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홍성룡 서울특별시의회의원, 정대운·유근식·김영준 경기도의회의원, 조미수 시의회의장, 이형덕·한주원·이일규·김윤호·박덕수·제창록 시의원, 강신성 더불어민주당 광명()지역위원장, 양기대 전)광명시장, 최국환 독도재단 연구협력부장 등 유관기관 관계자 및 각종 시민단체, 독도향우회 회원 등이 참석했다.

 

이미선 회장은 지난 8년간 독도향우회 사무총장에 역임한 경험을 바탕으로 독도명예수토사, ()월드유스비전 운영이사, ()아시아태평양환경NGO한국본부 사무총장 등 다양한 사회봉사단체에서 조직운영을 맡고 있다.

 

이 회장은 취임사에서 역사에 다소 관용하는 것은 무책임이니, 관용하는 자가 잘못하는 자보다 더 죄라는 도산 안창호 선생의 말을 인용하면서 국민들의 지속적인 독도사랑과 독도수호 실천을 위해 독도향우회가 가장 선두에 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독도향우회 제10대 회장으로 역임했던 백명권 전임 회장은 이임사에서 독도를 잃으면 나라를 잃는다라며 오늘 행사를 통해 회원 간 화합을 다지고, 일본의 독도침탈로부터 독도를 수호하는 일에 계속해서 힘 써달라 고 전했다.

 

한편 독도향우회는 대한민국 고유영토인 독도의 주권을 확립하기 위해 독도로 등록기준지를 옮긴 독도 본적자들이 모여 결성한 단체로, 독도유인화 운동, 독도 제2의 고향 갖기 국민운동, 청소년 독도역사수호대 지원 등 독도 수호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20년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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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있는 마을



하안3동, 우리 마을 문제는 우리가 함께 풀어간다.
광명시 하안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용진)는 지난 3월 15일 하안상업지역 우리은행 뒤 근린(쌈지)공원에서 광명시 공원녹지과 주관으로 공원 내 시설물 개선을 위한 최종(3차) 주민 설명회를 개최했다. 하안3동 근린(쌈지)공원 시설물 개선사업은 ‘우리동네 문제점과 대책, 발전방향’을 주제로 지난 2018년 개최한 광명시 통장워크숍 분임토의 발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하안3동 통장협의회의 정책 제안사업이다. 이번 주민 설명회에는 하안3동장, 김재일 주민자치위원장, 최인선 누리복지협의체 위원장, 이선남 통친협의회장, 서영만 주민자치위원, 안문수 청소년지도협의회 위원, 나상준 바르게살기위원회 고문, 윤영식 작은화가들 미술학원장, 이화수 대성안경 대표, 유석용 13단지 입주자대표, 더불어민주당 광명을 강신성 지역위원장 등 15명이 참석하였다. 박승원 시장 취임 이후 ‘지역의 현안은 주민과 함께 해결해야한다’는 자치행정에 협치 마인드를 반영한 새로운 시도로 평가받고 있는 이번 주민 설명회에는 야간 조명 조도 개선, 방범 카메라 설치, 공사 시 안전 문제, 공원 명칭 공모, 공원 관리 방안 등 다양한 의견들이 오고갔다. 이번 근린(쌈지)공원 시설물 개선사업에는 도비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