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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이야기

추석명절 음식으로 사랑을 나누는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김수은 성삼의 베로니카 수녀)은 추석을 맞아 96(), 9(), 10() 3일간 광명시 거주 장애인 70가정에 명절음식을 나눴다.

 

장애 가정에 전한 명절음식은 한국마사회 광명문화공감센터(센터장: 허상철)로부터 500만원을 지원받고 광명시 지역 내 자원봉사자들의 손길을 거쳐 마련됐다.

 

손수 빚은 송편, 조기, 모둠전, 나물과 과일로 구성된 정성이 담긴 명절음식은 ()화영운수 봉사자와 지역 주민 봉사자들을 통해 전달됐다. 홀로 명절을 보내는 장애인들과 외부 출입에 어려움이 있는 장애인들에게 명절음식과 함께 안부를 비롯한 명절인사도 나누어 명절의 따스함을 느끼며 즐거운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했다.

 

봉사에 참여한 이**씨는 모두 행복하고 알찬 명절 보내길 바란다. 이렇게 뜻 깊은 행사에 함께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 라고 즐거운 마음을 표현했다.

 

또한 명절 음식을 받은 이용인 김**씨는 이렇게 알찬 명절음식을 받아 감사하며 어디가지 않아도 행복할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은 추석 명절뿐만 사랑과 정성을 담은 음식을 준비하여 전달하는 명절 음식 나누기 행사를 개관 이래 매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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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원팀(One-Team) 소통 간담회’ 개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가 기관장과 현장 직원이 하나로 뭉치는‘원팀(One-Team) 소통 간담회’를 본격 전개한다. 이번 간담회는 서일동 사장의 ‘현장 중심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특히 최근 완료된 업무직 직종 통합에 발맞춰, 현장에서 근무하는 업무직 직원 133명 전원과 직접 소통하며 조직 내 소속감과 동기부여를 끌어올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 서일동 사장은 본부와 광명동굴 등 주요 사업장을 아우르며 현장 직원들의 고충을 직접 경청하고, 이를 경영 프로세스에 실효성 있게 반영하여 노사 간의 두터운 신뢰를 쌓아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현장의 잠재적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것은 물론, 수평적인 소통 문화를 확산시켜 경직된 조직 문화를 유연하게 쇄신한다는 방침이다. 간담회 일정은 3월 10일(화) 본부 대회의실에서 시설운영부와 경영지원부를 대상으로 시작하며, 12일(목)에는 광명동굴 현장에서 동굴사업부 직원들을 만난다. 이어 13일(금) 본부 대회의실에서 간담회를 마무리한다. 공사는 이번 업무직 대상 소통을 기점으로, 향후 일반직 직원들과의 소통 채널도 순차적으로 확대해 전사적인‘원팀’ 체계를 공고히 할 예정이다. 서일동 사장은 “공사의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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