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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소식

광명시민을 기만하는 낙하산 전략공천을 당장 중단하라!

전략공천은 지도부를 위한 해바라기를 뽑는 것이다.

광명시유권자운동본부는 21811:00 광명시청 로비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더불어민주당은 광명갑 전략공천 지역 지정을 중단하라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유권자운동본부는 지역의 부정적인 여론에도 불구하고, 더불어민주당은 무주공산 광명갑에 깃발만 꼽으면 당선될 것이라는 오만으로 전략공천을 철회하지 않고 있다.

 

이는 정당의 기득권 유지를 위한 관습적이고, 구태의연한 정치이자 지역정서나 광명시민을 무시하는 처사로 절대 받아드릴 수 없다는 것을 분명히 밝힌다.

 

촛불혁명으로 탄생한 정권이자 책임 있는 여당으로서 이러한 행태는 민주적 절차의 퇴보이다. 시민의 기대를 저버린 채 전략공천을 강행할거라면 그동안 전략공천으로 당한 광명시민의 피해를 보상하는 차원에서 민주당이 공천을 포기할 것을 권고한다고 했다.

 

전략공천은 지역주민의 의사결정 권한이 무시된 선거이다. 광명시민들은 지난 선거에서도 전략공천으로 인해 시민들의 자존심에 쓰라린 상처를 입었다. 다시는 그러한 불행을 되풀이 하고 싶지 않다.

 

또 이번 전략공천 과정에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백재현 의원이 관여하고 있다는 소문이 무성한바 광명의 미래를 자신의 계획과 바꾸는 어리석은 행동을 하지 않기를 바라며 유권자운동본부에서 권고한대로 지역위원장을 내려놓고 일선에서 물러날 것을 다시 한번 촉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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