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산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명우)는 5월10일 현충공원 인공폭포 앞에서 유관단체장을 비롯한 주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회 주민 어울림 폭포수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철산2동 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철산2동 단체원 및 상가번영회가 함께한 이번 축제는 따뜻한 봄 햇살 아래 시원한 폭포수가 어우러져 많은 지역 주민들이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 이날 품바 공연, 시립철산어린이집 어린이 공연, 정성모 마술사의 일루젼 마술 공연으로 축제의 막을 열었다. 1부 개회식에 이어 2부에서는 요가, 기타, 라인댄스, 노래 등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연이 이어졌으며 수강생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솜씨를 맘껏 발휘했다. 또한 다육이 화분 만들기, 나만의 부채 만들기 등 체험부스와 다양한 먹거리 장터도 운영되었으며 푸짐한 경품 행사도 진행됐다. 주민들의 신청을 받아 진행된 주민 노래자랑에서는 신은재씨가 최우수상을 차지했으며, 초대가수 이상번, 김명희, 김인애, 투용의 공연으로 축제의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이번 축제를 주최한 최종구 축제추진위원장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만든 축제여서 의미가 깊으며 오늘 축제를 통해 주민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제29회 구름산예술제가 오는 5월 11일(토) 개막식을 시작으로 5월 12일(일)까지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예술에 취하다>라는 부제로 시민들과 함께 한다. 이번 구름산예술제는 성공적 개최를 위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광명시협의회, 광명문화재단, 광명시청 위생과, 한국예총 광명지회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문화예술발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김유종(광명예총 회장)지회장은 시민참여 행사로 광명시민 누구나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길수 있는 행사로 풍성하게 준비했다고 전했다. 5월 11일(토) 오후 6시 30분 구름산예술제 여는마당을 시작으로 5월 12일(일) 닫는마당까지 광명시민체육관에서 각 협회의 멋진 공연이 이어진다. 그 중에서 5월 11일(토)부터 5월 12일(일)까지 대리석광장에서 세계전통춤 <함께 춤을 추어요>, 내 꿈을 펼쳐라, 뮤지컬 갈라, 가족참여프로그램 등 많은 공연과 참여프로그램을 진행하여 먹거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어울림무대를 구성했다. 5월 11일(토)에는 실내경기장에서 하나되는 신명이라는 타이틀로 국악과 무용을 만날 수 있는 공연이 준비되어 있고, 이어서 영화 <1
광명중학교(교장 윤병훈)는 2019년 4월 24일(수) 광명중학교 예지관에서 동문들과 학생들이 함께한 가운데 꿈꾸고 행복 찾는 책과의 만남이라는 특별한 축제의 시간을 가졌다 꿈을 꾸고 행복 찾는 광명중학교 독서교육과정 프로그램 ‘2019 책으로 여는 BOOK世通’ 개막식이 열린 것이다. 올해로 일곱번째를 맞는 BOOK世通 행사는 광명중학교 동문회원들의 발전기금을 운용하여 학생들에게 독서교육활성화를 증진하기 위한 행사이다. 3학년 전민주 학생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광명중오케스트라의 ‘스토리가 있는 오케스트라book콘서트’라는 주제로 시작되어 오페라의 유령 ost 中 ( The Phantom of the Opera ), 아름다운 나라 (퓨전국악), 뮤지컬 레미제라블 ost, 라데츠키 행진곡 등의 아름다운 선율로 축제의 장을 뜨겁게 달궜다. 이후 ‘내 인생을 바꾼 한권의 책’이라는 주제로 백선아, 이선숙 선생님의 강연과 광명중학교 1회 졸업생이자 총동문회 명예회장인 황효진의 멘토 초청강연으로 이어졌다. 광명중학교 8회 동문이기도 한 윤병훈 교장은 “경청(傾聽)은 책을 읽는 것과 같다. 앞으로는 책을 읽듯이 사람책을 읽어보기 바란다. 서로서로가 사람책
재단법인 광명시청소년재단 디딤청소년활동센터(센터장 박사라)가 주관한 ‘청소년자치기구 연합 보고대회 및 청소년동아리연합회 연말공연’이 지난 11월 10일(토)에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이번 행사는 디딤청소년활동센터 청소년들이 올 한 해 동안 해왔던 활동과 그에 대한 소감을 공유하는 자리로 청소년들이 한 해 활동을 마무리하기 위해 주체적으로 기획한 행사이기에 더욱 의미 있는 자리였다. ‘디딤청소년활동센터 청소년자치기구 연합 보고대회 및 청소년동아리연합회 연말공연’은 광명시청소년수련관 소속 댄스동아리 ‘D.Q.M’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내빈소개 및 개회선언, 국민의례 및 격려사, 2018년 청소년프로그램 공모사업『밥상휘게 같이할레』의 ‘청소년도 밥 해먹자’ 캠페인이 진행되어 보고대회에 참여한 모든 청소년 및 지역사회 주민들을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하고 다짐을 낭독하는 시간을 가졌다. 명예홍보대사 위촉 및 다짐낭독 활동 후에는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인문학활동, 가족체험활동, 바둑을 통한 세대소통활동, 밥상휘게 같이할레, 청소년 놀이봉사단 소풍, 청소년토요해봄, 동그라미 나눔장터, 역학다식,청소년동아리연합회 , 청소년인턴쉽 순으로 활동소감 발표가 진행되었으며
광명시와 광명농악보존회가 광명농악의 우수성을 알리고 전통문화를 보존하기 위해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광명시민체육관에서 2018 제12회 농악대축제를 개최했다. ‘생명의 소리여! 영원한 민족혼이여!’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광명농악대축제에는 쌀쌀한 가을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천여 명의 시민들이 찾아 성황을 이뤘다. 농악대축제 첫날인 27일에는 전국학생농악경연대회가 열려 전국에서 참여한 24개 학교의 학생들이 기량을 겨뤘으며, 마싸크루 댄스팀, 세한대학교전통연희단, 광명청소년예술단의 다채로운 초청공연이 선보여 축제의 즐거움을 더했다. 둘째 날인 28일에는 동 농악경연대회가 열려 각 동 행정복지센터의 농악반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냈으며, 구름산도당굿발표회, 광명농악발표회, 명인전 등 공연으로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농악대축제는 광명농악을 널리 알리고 보존하기 위해 시작되어, 이제는 대표 축제로 자리잡고 있다”며 “광명농악의 우수성과 참모습을 널리 알리기 위해 힘쓰겠다”고 했다. 임웅수 광명농악보존회장는 “해마다 광명농악대축제에 열정적으로 참여해주는 전국 농악 꿈나무들과 18개 동 풍물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광명농
지역의 개인, 단체 등 곳곳의 참여와 기부를 통한 안전하고 따듯한 겨울나기(안겨) 지원금 마련 시립 철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신선영)은 1년에 한번 실시하는 지역문화축제를 10월 19일(금) 복지관 야외 주차장 및 5층 갤러리 햇살에서 지역주민 1,000여명과 함께 성황리에 종료하였다. ‘불타는 후라이데이多’ 라는 컨셉으로 열린 이번 축제는 ‘ 맛나多, 뽐내多, 즐기多’ 라는테마로 구성하였다. ‘맛나多’는 32개 팀으로 구성된 복지관 내 대표 봉사단인 해피모아 자원봉사단(6기 회장 최심자)이 축제에 참석한 주민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그리고 ‘뽐내多’는 철산시니어대학(12기 회장 지의자) 21개 학과에서 발표회 통해 실력을 발휘하였다. 마지막으로 ‘즐기多’에서는 물품장터와 한국미술협회 광명지부 작품 전시, 햇살 바라밀 루프탑 Bar, 철산노래자랑, 문화공연으로 구성하여 주민들이 다양하게 즐길 수 있었다. 신선영 관장은 “오늘 이 자리에 계신 한분 한분이 이곳에 함께여서 오늘의 행사, 오늘날 철산복지관이 존재할 수 있었다.” 고 말했다. 또한 “늘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할 수 있게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 마음깊이 감사드린다.” 라고 전
제15회 광명시 아름다운 보육인 감성 힐링 축제가 2018년 10월18일(목) 18:30 롯데프리미엄아울렛 5층 롯데시네마 1관에서 개최되었다. 박승원 시장, 조미수 시의장과 한주원,박성민,이주희,이일규,제창록,현충열,이형덕 시의원, 정대운,오광덕 도의원, 강신성 더불어민주당 광명을지역위원장과 많은 어린이집 원장과 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축제는 어린이 집 원장들의 동요 ‘파란나라’ 율동과 합창으로 오프닝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1부가 박명순 어린이집연합회 총무의 사회로 꿈을 키워가는 어린이를 잘 돌본이들에 대한 표창, 정숭월 회장의 대회사, 축사,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되었고, 2부는 지구를 침략하고자 했던 외계인이 지구인의 아름다운 마음에 반하여 같이 지구를 지킨다는 ‘베놈’이라는 최신영화를 관람했다. 정숭월 회장은 대회사에서 “보육인에 대한 불신으로 보건복지부는 강경책을 내놓았고 이럴때마다 떠나고 싶었던 자리지만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과 사명감으로 끝까지 이 자리를 지켜야 한다. 우리를 지키기 위해서는 자존감 높은 보육인만이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다. 자신을 사랑하고 그 사랑으로 아이들을 지켜달라”며 “그대들이 하는 일은 정말 아름답고
농악은 2014년 11월27일 세계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우리민족의 혼이자 민족의 자긍심을 지켜온 뿌리이다. 이러한 연유로 국가에서는 11월 27일을 농악의 날로 선포하여 농악을 보존하려 노력하고 있다. 지역마다 고장의 특성을 담은 농악이 존재하고 광명에도 광명만의 특성을 가지고 광명을 대표하여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광명농악이 있다. 광명농악을 계승 발전시키고 시민들과 함께 어우러져 흥을 돋우기 위한 광명농악대축제가 올해 제12회를 맞아 10월 27일(토)~28일(일) 시민체육관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광명농악은 450여년 전부터 철산리, 소하리, 학온동 지역에서 전해 내려왔던 우리지역의 전통민속놀이로 1997년 경기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되었으며 1999년부터 정월대보름축제를 시작으로 현재 광명농악대축제로 전환되어 12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특히 각 동 농악경연대회는 20회를 맞이하는 전통의 역사를 자랑하는 전통 민속놀이로 자리 잡고 있다. 또한 광명농악대축제를 통하여 전국학생농악경연대회를 주관하여 광명농악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며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오천년 역사의 가장 흥과 신명이 살아있는 우리의 농악을 전승함으로써 건전한 놀이문화를 정착
(재)광명문화재단과 (사)한국문화의집협회에서 준비한 2018 광명생활문화축제 with 문화의집‘나의 하루, 나의 일상 <9 to 5, 5 to 9>’이 지난 9월 15일(토) 광명시민운동장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축제는 전국의 생활문화공간이 130여개 문화의집의 네트워크인 (사)한국문화의집협회에서 매년 개최되었던 전국문화의집 생활문화축제와 (재)광명문화재단의 광명생활문화축제가 만나 더욱 더 풍성한 축제로 광명시민들을 만났다. 2018 광명생활문화축제 with 문화의집은 생활문화인이 한자리에 모여 일상 속 문화예술을 시민에게 소개하는 자리로, 이번 축제에는 광명 시민을 비롯한 각 지역에서 생활문화활동을 하고 있는 전국 약 30여개의 문화의집도 참가하여 특색 있는 활동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기존의 동아리 프로그램 나열식의 생활문화축제가 아닌 동아리 발표와 더불어 <일상에서의 예술, 취미로써의 예술>을 표현하는 다양한 기획프로그램을 선보여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시민들이 텃밭에서 가꾼 푸성귀로 나만의 쌈을 만들고, 전국의 문화의집에서 가져온 팔도 막걸리를 맛볼 수 있는 <한쌈한잔>. 집에서 잠자고 있는 물건을 가져와 새
제27회 경기도청소년연극제 본선대회에서 충현고등학교(교장 이덕재)의 연극‘SUBWAY’가 대상을 차지했다. 7월 17일~7월 22일까지 경기도 부천 복사골아트홀에서 열린 이번 경기도청소년연극제에는 도내 26개 시군 73개 고등학교 연극팀 1,333명이 겨룬 예선을 통과한 15개 시군 20개 청소년 연극팀 408명이 참여하였으며, 충현고등학교는‘단체대상’을 비롯하여‘관객이 뽑은 최고작품상’,‘연기대상(김한을)’,‘우수연기상(허나현)’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충현고등학교 연기․뮤지컬반은 2011년 교육부 지정 학교문화예술교육활성화 주요사업 중 예술중점학교로 지정되면서 공연예술 교육을 위한 공연영상집중과정으로 편성되어 활동해오다가 2018년 사업 종료와 동시에 광명교육지원청 문화예술클러스터거점학교로 선정되었다. 현재 연기 뮤지컬반(Passion & Play)은 연기와 뮤지컬 분야에 대한 다양한 기능과 특기를 기르기 위한 정기적인 활동으로서 개개인의 연기력과 뮤지컬 실기 능력을 향상시키고, 방과후 활동 시간을 활용한 공연작품 연습을 통해 각종 문화행사의 공연에 참가하며 더 나아가 진로와 연계하여 대외적인 공연활동에 왕성하게 참여해오고 있는 동아리이다
몽골 전통축제인 ‘나담’이 15일 광명시민체육관 야외운동장과 오픈아트홀에서 열렸다. 몽골 나담 축제는 몽골 혁명기념일인 7월 11일부터 13일까지 수도 울란바토르 시에서 매년 개최되는 몽골의 대표적인 민속축제이자 스포츠 축제로, 시는 나담 축제를 열어 광명시와 울란바토르 시의 교류의 장을 만들고 양 시간 우의를 다졌다. 이번에 열린 나담축제는 광명시가 울란바토르시와 2017년 6월 경제우호교류 의향서를 체결하고, 그 해 7월 23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제1회 몽골나담축제’를 개최한 데에 이어 두 번째로 열렸다. 이날 ‘제2회 몽골 나담축제’에는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하여 주한몽골대사관 롬보 하시엘데네 참사관 등 주한 몽골인 약 30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몽골 출신의 이주근로자, 유학생, 결혼이민자 등이 참여해 고국의 그리움을 달래며 함께 축제를 즐겼다. 박승원 시장은 “한국에 거주하는 많은 몽골인들이 오랜만에 몽골 전통음악과 스포츠 경기를 즐기며 고향에 대한 향수를 달래를 모습을 보며 매우 기뻤다”며 “광명시와 울란바토르 시가 앞으로도 교류를 이어가, 광명시에 거주하는 몽골인들을 위한 소통과 교류의 장이 자주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뮤지션을 꿈꾸는 청소년들의 등용문이 될 ‘광명시 아주특별한 청소년가요제 - 열정을 노래하다’가 10월 21일(토) 12시 광명시청소년수련관 대공연장에서 화려하게 개막하여 성공적으로 끝났다. ‘아주 특별한 청소년 가요제’는 광명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좋은친구들(이사장 ’김주영‘)’의 주관으로 광명시청소년육성공모사업- 문화축제의 일환으로 청소년 대상 가요 경연대회다. 김주영 이사장은 이번 “아주 특별한 청소년가요제는 음악에 대한 꿈과 희망을 가진 진취적이고, 역량 있는 청소년들을 발굴하고자 한다. 더 나아가서는 그 열정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꿈의 무대를 제공하여 세계 한류의 문화를 선도해가는 청소년으로 성장시키는 계기의 무대임기 되었으면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번 청소년가요제는 1차 예선을 통과한 총15팀이 참여하여 성황을 이룬 가운데 시상에는 청소년들에게 우열을 가리기 어려웠지만 광명시장상, 광명교육장상, 광명시의장상, 재)광명시인재육성재단상, 사)좋은친구들 이사장상이 전달되었다. 이번 아주 특별한 청소년가요제 2회를 맞이하여 1회에 수상한 사람으로서 공연을 했지만 점점 갈수록 친구들도 실력이 늘어가 잘하는 사람이 더 많아지는 것 같아요. 이런 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