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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이야기

광명YMCA 풀씨・볍씨학교 존치 대책위, 이일규 시의원과의 간담회 개최

3기 신도시 계획으로 20년 역사의 전국최초 초등대안학교가 사라질 위기!

광명YMCA 풀씨·볍씨학교 존치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는 지난 1120(), 이일규 시의원을 초청하여 3기 신도시 계획으로 사라질 위기에 처한 광명YMCA 풀씨·볍씨학교의 존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광명YMCA 풀씨볍씨학교 존치 대책위원회는 풀씨볍씨학교 학부모, 교사 및 광명YMCA회원 약 300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책위는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이일규 시의원에게 풀씨볍씨학교 존치 의견서 전달 및 학교의 역사와 교육철학 등을 설명하고, 광명시의 유일한 대안학교이자 전국 최초의 초등대안학교가 사라지지 않도록 이일규 시의원의 지지 및 광명시의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구했다.

 

이에 이일규 시의원은 공공주택을 위한 3기 신도시 계획이 지역 주민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면서 진행될 수 있어야 하며, 광명시의회에서 풀씨볍씨학교 존치를 위한 성명서를 발표하는 등 최선의 지원을 약속하였다. 또한 풀씨볍씨학교가 가진 교육적 의미가 공감대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광명YMCA 풀씨볍씨학교 존치 대책위원회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우리만의 외로운 싸움이 아니라 함께 지지하고 연대할 지역사회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풀씨볍씨학교는 광명의 아이들이 교육의 다양성과 선택권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광명에 꼭 존치하겠다라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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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광명시자살예방센터 업무협약 체결
광명시(시장 박승원) 1인가구지원센터는 지난 2월 12일, 광명시 1인가구의 자살예방을 위한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광명시자살예방센터(센터장 고정경)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김현진 광명시자살예방센터 상임 팀장과 신정은 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1인가구 증가에 따른 자살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사회 내 자살로부터 안전한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생명존준문화 확산과 인식개선 ▲자살고위험군 발굴을 위한 홍보 활동 ▲생명사랑마을 구축을 위한 사업 협력 ▲기타 자살예방 사업 등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는 지역사회 기관과 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에 협력기관으로 참여하여, 자살위기에 처한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관내 전문기관에 의뢰·연계하는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광명시자살예방센터 관계자는 “1인가구는 사회적 관계망이 상대적으로 취약할 수 있어 세심한 관심과 연계가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자살예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시1인가구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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