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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종합사회복지관의 천사들

꿈나무들의 미래를 향한 도전!

제 40회 경기도학생체육대회 및 제 4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최종선발전

제 40회 경기도학생체육대회 및 제4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최종선발전 수영종목이 지난 44~52일간 개최되었다. 대회는 도 수영연맹과 도교육청이 공동주최하고 도수영연맹, 오산시수영연맹이 공동주관하였다. 대회에는 도내 초··고등학생 선수(대한수영연맹 등록)와 아마추어 초등학생 선수(수영연맹 비등록) 1,000여명이상이 참가하였으며, 종목은 경영, 다이빙, 싱크로, 수구 등 4개로 진행되었다. 오산스포츠센터에서 개최된 경영에는 본교 광명광성초(교장 이봉로) 수영부인 초등 남자부 006명의 선수가 참가하였다.

이번 대회는 초등부 5학년~6학년, 유년부 1학년~ 4학년이 한조가 되어 각 종목에서 1, 2위 입상자는 경기도 대표로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할 출전권을 갖게 된다. 올해는 학년이 어려 선발이 어려운 시점에 출전을 하여 기록 단축을 하여 내년에 선발을 목표로 경험을 쌓고 왔던 대회이다.

올 한해 광명광성초 수영부는 2016년 선발전을 목표로 열심히 준비하고 훈련을 해서 더욱 좋은 성과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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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 실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4월 28일(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대비하고 구성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재난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대피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 경보가 울리자 참가자들은 즉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따라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1차 대피를 실시했다. 이어 진동이 멈췄다는 안내 방송에 따라 유도 요원의 안내를 받으며 동굴 밖 안전한 공간으로 신속히 이동했다. 특히 대피 완료 후에는 동굴 내 소화전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소화전 호스를 전개하고 관창을 조작해 물을 분사해 보는 등 동굴 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 능력을 키우는 체감형 안전 교육에 참여하여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일동 사장은 “재난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상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 대비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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