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7 (금)

  • 구름많음동두천 4.9℃
  • 흐림강릉 6.7℃
  • 맑음서울 8.0℃
  • 흐림대전 8.2℃
  • 흐림대구 8.0℃
  • 흐림울산 8.0℃
  • 흐림광주 9.5℃
  • 흐림부산 9.0℃
  • 흐림고창 7.0℃
  • 제주 11.1℃
  • 흐림강화 4.5℃
  • 흐림보은 7.2℃
  • 흐림금산 7.9℃
  • 흐림강진군 10.1℃
  • 흐림경주시 8.1℃
  • 흐림거제 9.4℃
기상청 제공

정치

10석 이상의 무게로 차기 시의회 권력을 좌우할 1석은 누구에게

6.1지방선거 시선 집중! 이슈를 찾아서(1)

6.1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광명시의원은 다선거구에서 1명이 감소하여 12명에서 11명이 되었다.


2명의 시의원을 선출하는 가,,다선거구가 특별한 이변이 없는 이상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1석씩을 양분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3명을 선출하는 라선거구의 시민들 선택에 따라 다음 시의회의 구도가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현재 라선거구에는 더불어민주당에서 오희령 후보가 가 번을, 국민의힘에서는 구본신 후보가 가 번을 받아 일단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물론  나번을 받은  현충열,김연우 두사람이 될 수도, 아니면 두 후보와 제창록 무소속 후보 등 세사람이 당선되는 상황도 있을 수 있겠지만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는 시민은 그리 많지 않다.


결국 더불어민주당 나번 현충열, 국민의힘 나번 김연우, 무소속 제창록 후보가 한자리를 놓고 치열한 혈전을 벌일 수밖에 없다는 평가가 대부분이다.

 

현직 광명시의원 세 사람의 숨 막히는 경쟁이 이루어질 수밖에 없고, 세 사람 중 누가 당선되느냐에 따라 의회 구도가 달라지게 되는 상황인 것이다.

 

더불어민주당 현충열 후보가 당선된다면 민주당이 다수당이 되어 의회 권력을 접수할 가능성이 높다. 반대로 국민의힘 김연우 후보가 당선된다면 국민의힘이 시의장과 의회 권력을 가져갈 가능성이 높다.

 

반면 현직 시의원이자 소하동에서 일정부분 확실한 지지기반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무소속 제창록 후보가 당선된다면 5:5의 구도에서 캐스팅보트를 쥐고 막강한 힘을 발휘하는 1석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다.

 

이처럼 단순한 1석 이상의 무게를 지니게 될 라선거구의 1석은 과연 누가 차지하게 될 것인가! 차기 시의회의 권력 구도를 결정할 1석을 놓고 3명의 현직 시의원이 벌이는 치열한 경쟁이 시민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동굴, 실내공기질 ‘매우 우수’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수도권 최고의 관광 명소인‘광명동굴'이 최근 실시한 실내공기질 정기 측정에서 전 항목 적합 판정을 받으며, 미세먼지 걱정 없는 청정 관광지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이번 측정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관람할 수 있는 환경을 확인하기 위해 전문 검사 기관을 통해 진행되었다. 측정 결과, 호흡기 건강에 민감한 미세먼지(PM-10)와 초미세먼지(PM-2.5) 수치가 일반 다중이용시설 기준치보다 현저히 낮게 나타나, 광명동굴 내부 공기가 매우 깨끗하게 유지되고 있음이 증명되었다. 특히, 광명동굴은 인위적인 장치보다는 동굴 고유의 천연 풍도를 활용해 외부의 신선한 공기가 자연스럽게 유입되고 순환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덕분에 관람객들은 폐쇄된 공간이라는 느낌 없이 사계절 내내 쾌적하고 맑은 공기를 만끽할 수 있다. 공사는 방문객들이 머무는 모든 동선에서 쾌적함을 느낄 수 있도록 실내공기질을 정기적으로 세심하게 살피고 있다. 정기적인 측정과 데이터 관리를 통해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과 노약자들도 마음 편히 머무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서일동 사장은 "광명동굴은 자연이 선물한 바람길 덕분에 도심보다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