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2 (토)

  • 흐림동두천 18.8℃
  • 구름많음강릉 24.5℃
  • 연무서울 19.7℃
  • 흐림대전 20.7℃
  • 흐림대구 25.3℃
  • 연무울산 19.5℃
  • 연무광주 19.5℃
  • 연무부산 17.3℃
  • 흐림고창 18.9℃
  • 흐림제주 17.7℃
  • 흐림강화 15.4℃
  • 흐림보은 20.9℃
  • 흐림금산 21.0℃
  • 흐림강진군 19.0℃
  • 구름많음경주시 24.8℃
  • 흐림거제 18.5℃
기상청 제공

광명종합사회복지관의 천사들

광명서초 6학년 경주문화탐방 체험학습

경주에서 체험한 우리역사

광명서초등학교(교장 김은희) 6학년 학생들은 420-22, 422-242차에 걸쳐 경주문화탐방 체험학습을 다녀왔다. 3월부터 출발 전까지 광명서 6학년 학생, 교사, 학부모안전요원들은 사전 안전교육과 경주의 유물 유적지에 대한 사전교육을 철저히 받았다. 6학년 학생들은 23일 동안 천마총, 첨성대, 안압지(동궁월지)를 둘러보며 신라 천년의 역사를 몸으로 느끼고 신라역사과학관과 경주박물관에서 많은 유물과 자료들을 대하며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슬기로움을 확인하였다. 그리고 교과서에서 사진으로만 보았던 석굴암과 불국사를 돌아보며 우리 조상들의 예술적 재능과 과학정신에 경외심과 자부심을 가질 수 있었다. 이 번 경주문화탐방 체험학습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학생들의 인상적인 체험으로는 포항제철 견학으로 산업현장을 생생하게 체험하고 배움의 장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다는 점과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 문화센터 공연장에서 학생들과 바실라공연을 관람했다는 점이다. 극장 관계자는 학생들에게 무용극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해주어 학생들의 이해를 도왔고 화려한 무대 연출과 공연에 참여하는 배우들의 의상과 연기는 우리가 학교 현장에서 접하기 힘든 무용극 공연 문화를 학생들에게 아름답게 보여줄 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진로교육에도 많은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된다. 경주문화 탐방 체험학습에 참여했던 광명서초 한장현 학생은 역사 유적지와 산업현장 견학을 통해 앞으로의 사회 수업이 기대 되고 친구들과 함께 한 이번 체험학습이 오랫동안 추억으로 남을 것이라는 소감을 전했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도시공사,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 실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4월 28일(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대비하고 구성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재난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대피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 경보가 울리자 참가자들은 즉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따라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1차 대피를 실시했다. 이어 진동이 멈췄다는 안내 방송에 따라 유도 요원의 안내를 받으며 동굴 밖 안전한 공간으로 신속히 이동했다. 특히 대피 완료 후에는 동굴 내 소화전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소화전 호스를 전개하고 관창을 조작해 물을 분사해 보는 등 동굴 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 능력을 키우는 체감형 안전 교육에 참여하여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일동 사장은 “재난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상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 대비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