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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종합사회복지관의 천사들

오늘은 우리들 세상! 안서 어린이 페스티벌

- 안서초, 어린이날 기념행사! 모두모두 모여라!-

안서초등학교(교장 유필자)에서는 201551, 93회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어린이날 기념 안서 어린이 페스티벌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에게 즐거움과 꿈을 키워줄 수 있는 참여형 축제가 되도록 기획해 어린이들이 다채로운 활동과 게임에 직접 참여하여 즐기도록 하였다.

어린이들 참여 코너로는 어린이날 기념뱃지 만들기,펄러 비즈공예 만들기, 원목 목걸이 만들기, 탄생의 비밀달걀인형만들기, 영어체험교실four corner game, 맛있는 교실슬러시, 츄러스 만들기, 미니축구게임, 즐거운 요가교실 운영해 즐거움과 유익함을 주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

자신이 디자인한 도안이 뱃지가 되어 가슴에 달리자 아이들은 마냥 신기해 했다. 자연물의 가치와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원목 목걸이에는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들을 그려 넣었고 아기의 탄생비밀을 탁구공을 이용한 게임을 통해 알아보고 달걀인형도 꾸며 보았다.영어체험실에서 콩주머니를 던지며 게임도 하고 운동장도 신나게 가로지르며 드넓고 푸른 하늘을 가슴에 품어보았다. 책가방을 벗어던지고 친구들과 어깨를 마주하며 동물과 식물의 모습을 본딴 요가 동작을 따라하며 배꼽을 잡고 웃는 아이들. 실험실 기구로 둘러싸인 과학실에선 시원한 슬러시와 고소하고 달콤한 츄러스로그 날 하루만큼은 놀이동산이 부럽지 않았다.

 

안서 어린이날 페스티벌에 참여한 1학년 학생은 선생님!, 저 과학실이 마음에 들어요. 또 놀러 와도 되죠?라고 말하며 환한 미소를 보였다. 또한 3학년 학생은 어제 다녀온 현장학습보다 어린이날 페스티벌을 더 기대했는데.. 매일 매일이 어린이날이었으면 좋겠어요.”하며 다음 코너를 향해 내달았다.

 

어린이는 우리의 내일이며 소망이다.안서 어린이날 페스티벌을 통해 어린이날의 참뜻을 되새겨보았고 우리 어린이들이 바르고 아름답게, 씩씩하게 자라도록 따뜻한 관심과 배려가 지속적으로 학교와 우리 지역사회에 이어져나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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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 실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4월 28일(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대비하고 구성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재난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대피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 경보가 울리자 참가자들은 즉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따라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1차 대피를 실시했다. 이어 진동이 멈췄다는 안내 방송에 따라 유도 요원의 안내를 받으며 동굴 밖 안전한 공간으로 신속히 이동했다. 특히 대피 완료 후에는 동굴 내 소화전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소화전 호스를 전개하고 관창을 조작해 물을 분사해 보는 등 동굴 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 능력을 키우는 체감형 안전 교육에 참여하여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일동 사장은 “재난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상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 대비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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