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26 (목)

  • 흐림동두천 -9.5℃
  • 흐림강릉 -5.9℃
  • 서울 -8.6℃
  • 흐림대전 -8.1℃
  • 구름많음대구 -10.6℃
  • 구름많음울산 -7.2℃
  • 흐림광주 -5.1℃
  • 구름많음부산 -4.0℃
  • 구름많음고창 -7.1℃
  • 흐림제주 3.8℃
  • 흐림강화 -8.3℃
  • 흐림보은 -10.5℃
  • 흐림금산 -9.2℃
  • 맑음강진군 -7.6℃
  • 흐림경주시 -10.0℃
  • 구름많음거제 -5.1℃
기상청 제공

경기도소식

경기도 특사경, 동물학대방지 전담팀 신설…“적극적인 제보 당부”


경기도가 동물 관련 불법행위 대응·예방을 위해 동물학대방지팀을 신설했다며 동물 학대 등 불법행위에 대한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했다.

202212월 말 조직개편을 통해 신설된 동물학대방지팀5급 팀장 1, 62, 71명 등 총 4명으로 구성돼 있다.

그동안 도는 201811월 특사경 수사 범위에 동물보호법이 포함된 이후 2019년부터 2022년까지 동물 관련 불법행위 총 173건을 적발했다. 연도별로는 201967, 202066, 202129, 202211건이다.

신설된 동물학대방지팀의 주요 수사 대상은 동물을 잔인한 방법이나 고의로 죽게 하는 행위 정당한 사유 없이 신체적 고통이나 상해를 입히는 행위 무허가 동물생산업 행위 무등록 동물영업(판매업·위탁관리업 등) 행위 등이다.

2020년 말 통계청 기준 경기도 내 반려동물 양육 가구는 86만 가구로 전체 313만 가구의 27.8%에 달한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누리집(www.gg.go.kr/gg_special_cop) 또는 경기도 콜센터(031-120)로 불법행위 도민제보를 받고 있다.

은기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장은 동물학대 방지 전담팀 신설로 모두가 행복하고 함께 잘 사는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동물 관련 각종 불법행위가 발붙이지 못하도록 엄중히 감시하고, 생명 존중에 대한 도민의 공감대 형성에도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시 소하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기가구 사랑바구니 지원사업’추진
- 안산승마클럽 지정기탁으로 온누리상품권 1,000만 원(가구당 10만 원) 전달 광명시 소하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종숙)는 20일부터 어려운 상황에 놓인 관내 위기가구에 온누리상품권 1,000만 원(가구당 10만 원)을 전달하는 ‘위기가구 사랑바구니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올해 처음 시작하는 ‘위기가구 사랑바구니 지원사업’은 올 한해 시민들의 제보 등으로 발굴된 위기가구에 즉시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여 기초 생활 안정을 돕고, 전통시장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온누리상품권은 소하1동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는 뜻을 밝힌 안산승마클럽(대표 이현식)에서 지정기탁한 후원금과 광남새마을금고(이사장 조용호)의 업무협조로 마련되었다. 박종숙 소하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후원자의 뜻을 100% 반영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직접 힘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숙자 소하1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힘써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위기가정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소하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