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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종합사회복지관의 천사들

광명서초 교내 스포츠 클럽 운영 학생들 뜨거운 호응

활기찬 아침, 스포츠클럽으로 열다

광명서초등학교(교장 김은희)에서는 지난 41()부터 아침시간을 활용하여 교내 스포츠클럽 운영이 한창 진행 중이다.

광명서초등학교는 전체 학생 중 학부모의 동의를 얻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여 학년별로 총 5개 종목의 스포츠클럽이 조직되어 운영 중이다. 학년별 특성을 감안하여 1학년은 공놀이와 줄넘기, 2, 3학년은 파워 워킹과 줄넘기, 4학년은 이어달리기와 긴 줄넘기, 5학년은 멀티스포츠와 8자줄넘기, 6학년은 멀티스포츠와 긴 줄넘기 종목으로 운영되고 있는데 학생들의 호응이 매우 좋다.

특별히 58일부터 운동장에 풋살 골대를 설치하여 전교생에게 보다 많은 스포츠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처음으로 풋살을 한 광명서초의 스포츠클럽 소속 6학년 김현민 학생은 아침부터 공놀이를 할 수 있어 정말 좋다. 아침 운동 후 수업 집중이 더 잘 된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아침운동이 체력, 자아탄력성, 수업집중력 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기존 연구에 근거에 비추어 볼 때 광명 서초 학생들의 뇌 운동 활성화 또한 기대 된다.

광명서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건강과 뇌 운동 활성화를 위해 학년 특성을 고려하여 지속적으로 다양하고 실제적인 체육 프로그램을 활발하게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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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 실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4월 28일(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대비하고 구성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재난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대피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 경보가 울리자 참가자들은 즉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따라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1차 대피를 실시했다. 이어 진동이 멈췄다는 안내 방송에 따라 유도 요원의 안내를 받으며 동굴 밖 안전한 공간으로 신속히 이동했다. 특히 대피 완료 후에는 동굴 내 소화전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소화전 호스를 전개하고 관창을 조작해 물을 분사해 보는 등 동굴 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 능력을 키우는 체감형 안전 교육에 참여하여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일동 사장은 “재난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상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 대비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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