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30 (목)

  • 맑음동두천 21.7℃
  • 맑음강릉 20.8℃
  • 맑음서울 21.9℃
  • 맑음대전 21.0℃
  • 흐림대구 18.8℃
  • 흐림울산 16.2℃
  • 흐림광주 19.2℃
  • 흐림부산 18.7℃
  • 구름많음고창 18.0℃
  • 흐림제주 14.7℃
  • 맑음강화 19.9℃
  • 구름많음보은 19.6℃
  • 구름많음금산 20.0℃
  • 흐림강진군 18.4℃
  • 흐림경주시 18.6℃
  • 흐림거제 16.6℃
기상청 제공

광명종합사회복지관의 천사들

소하초, 우리고장의 역사를 찾아서

소하초등학교(교장 김형식) 3학년 학생은 지난 64일과 5일 이틀로 나누어 광명시에 위치한 충현 박물관과 광명 동굴 등 유적을 답사하는 체험에 참여하였다.

광명 문화원의 주관으로 이루어진 이번 체험은 사회, 창체 교과와 관련하여 학생들이 살고 있는 지역에 대해 탐구하고 애향심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충현 박물관을 관람하고 KTX역을 경유하여 자원회수시설을 견학한 후 광명 동굴로 이동하여 동굴 안 관람 및 영화 감상을 실시하였다. 모든 답사 과정에서 학급별로 지역문화해설사가 동행하며 자세한 설명을 해 주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권미나(3학년)학생은 충현 박물관과 광명 동굴을 보았는데 해설사 선생님의 설명을 들어서 많은 것을 알 수 있었고, 특히 오리 이원익 대감의 업적을 잘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라고 하였다. 정다일(3학년)학생은 오리 이원익 선생님에 대한 사실을 알 수 있어서 좋았고 광명동굴에서 영화를 본 것이 즐거웠습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소하초등학교는 학생들이 우리 지역에 대한 체험과 탐구를 통해 지역민으로서 애착과 자긍심을 가지고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는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교육할 것이라고 밝혔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도시공사,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 실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4월 28일(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대비하고 구성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재난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대피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 경보가 울리자 참가자들은 즉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따라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1차 대피를 실시했다. 이어 진동이 멈췄다는 안내 방송에 따라 유도 요원의 안내를 받으며 동굴 밖 안전한 공간으로 신속히 이동했다. 특히 대피 완료 후에는 동굴 내 소화전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소화전 호스를 전개하고 관창을 조작해 물을 분사해 보는 등 동굴 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 능력을 키우는 체감형 안전 교육에 참여하여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일동 사장은 “재난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상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 대비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