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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이야기

광명시 학온동, ‘얼레리꼴레리 전통혼례 축제’ 성황리에 개최



- 28일 광명동굴 광장에서 1회 학온동 얼레리꼴레리 전통혼례 축제개최

- 전통혼례의 멋과 전통을 경험할 수 있는 장 마련

 

광명시 학온동은 지난 28일 광명동굴 광장(미디어타워)에서 1회 학온동 얼레리꼴레리 전통혼례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전통혼례 축제는 학온동에서 처음 개최된 축제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축제 기획 단계부터 학온동 11개 단체장이 참여하였으며, 전통혼례 대상자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했다.

 

이날 축제는 학온동 주민자치센터의 풍물교실 강사님과 수강생의 풍물공연에 이어 전통혼례식이 진행됐다. 전통혼례식은 집례의 개회 선언으로 시작돼 신랑, 신부가 탄 가마가 혼례 장으로 들어오는 등 실제 예법을 그대로 재현하였으며 400여 명의 주민들 축복 속에 혼례 과정이 이뤄졌다.

 

또한 부대행사로 초청가수 공연, 주민 노래자랑이 펼쳐지고 먹거리 장터 및 커피 부스 등이 운영되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강후근 학온동 축제추진위원장은 주민 모두 한마음이 되어 소통하는 시간을 갖게 되어 기쁘다동 주민이 단합하고 소통할 수 있는 축제를 앞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배기수 학온동장은 전국 100대 관광지인 광명동굴에서 개최하는 학온동 얼레리꼴레리 전통혼례 축제가 광명시를 대표하는 전통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이어가겠다아울러 광명동굴이 다양한 행사가 열리는 세계적 관광명소로 발돋음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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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광명시자살예방센터 업무협약 체결
광명시(시장 박승원) 1인가구지원센터는 지난 2월 12일, 광명시 1인가구의 자살예방을 위한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광명시자살예방센터(센터장 고정경)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김현진 광명시자살예방센터 상임 팀장과 신정은 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1인가구 증가에 따른 자살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사회 내 자살로부터 안전한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생명존준문화 확산과 인식개선 ▲자살고위험군 발굴을 위한 홍보 활동 ▲생명사랑마을 구축을 위한 사업 협력 ▲기타 자살예방 사업 등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는 지역사회 기관과 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에 협력기관으로 참여하여, 자살위기에 처한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관내 전문기관에 의뢰·연계하는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광명시자살예방센터 관계자는 “1인가구는 사회적 관계망이 상대적으로 취약할 수 있어 세심한 관심과 연계가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자살예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시1인가구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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