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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임오경 의원, “가슴장화 신고 급류에 들어가라는 사단장의 말이 의견입니까? 해병대원 사망사건 특검 수용 결단하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 임오경 의원은 26일 국회소통관 브리핑을 통해 사망한 해병대원과 함께 급류에 휩쓸렸다 생존한 병사가 임성근 전 사단장이 가슴장화를 신고 급류에 들어가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가슴장화 신고 급류에 들어가라는 사단장의 말이 의견입니까?”라고 따져 물었다.


임 의원은 물에 들어가라고 지시한 적이 없다던 임성근 전 사단장의 지시가 새빨간 거짓임이 또 다시 확인됐다수색 방법, 착용 장비까지 지시하고도 의견 제시라며 책임을 회피하는 임 전 사단장의 모습은 치가 떨릴 지경이라고 비판했다.


또한 증거가 계속 쌓여 가는데 윤석열 정부는 언제까지 비겁한 상관들을 감쌀 셈입니까? 국민의 속을 얼마나 더 곪아 터지게 만들 심산입니까?”라며 물으며 이번 총선에서 국민께서는 해병대원의 억울한 죽음의 원인과 그 뒤에 있는 검은 커넥션을 밝혀달라고 명령하셨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그런데도 대통령실은 침묵하고 국민의힘은 국민적 평가를 받아봐야 한다는 소리를 한다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에 경고한다. 국민을 언제까지 기다리게 할 셈입니까?”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마지막으로 임오경 의원은 해병대원 사망사건, 수사 외압 실체를 밝히기 위한 특검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대통령실과 국민의힘을 항해민의와 민심에 귀 기울여 특검 수용을 결단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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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봄 맞이 시설 안전 점검” 강화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봄 맞이 각 사업장 시설 안전점검을 통해 고객, 시민이용시설의 편의증진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사의 고객, 시민이용시설은 공영주차장, 부설 및 거주자우선주차장, 여성비전센터 수영장을 비롯 광명골프연습장, 국민체육센터, 건강체육센터, 도덕산캠핑장,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광명동굴, 메모리얼파크, 시립야구장, 테니스장, 족구장, 국궁장, 광명동초등학교 복합시설 등이며 특히 이번 시설안전점검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시설의 다양한 기계설비 상태와 상황을 살펴 고객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도모코자 ‘스마일 현장경영’과 병행하여 진행되었다. 이날 시설안전점검에는 공사의 안전관리실 직원들과 함께 한정광 경영관리 본부장(이하 한본부장)이 여성비전센터 기계실을 직접 현장점검하였으며 한본부장은“시민의 안전을 위해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설비라도 체계적으로 점검 관리해야 한다”고 하며“기계설비의 안전 상태를 정기적으로 관찰하고 기록하여 잠재적 위험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관리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공사는 지속적으로 시민이용시설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위험요인 사전 발굴과 해소 ▲현장 중심의 예찰과 예방 활동 강화 ▲관리감독자의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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