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1 (수)

  • 맑음동두천 7.4℃
  • 맑음강릉 5.8℃
  • 맑음서울 11.0℃
  • 구름많음대전 12.0℃
  • 흐림대구 10.1℃
  • 박무울산 9.9℃
  • 박무광주 12.7℃
  • 흐림부산 11.9℃
  • 구름많음고창 9.5℃
  • 흐림제주 13.3℃
  • 구름많음강화 8.2℃
  • 구름많음보은 10.0℃
  • 흐림금산 11.2℃
  • 구름많음강진군 13.1℃
  • 흐림경주시 8.9℃
  • 흐림거제 12.2℃
기상청 제공

사회

광명여성의전화, “젠더폭력 피해자 지원을 위한 2024년 유관기관 네트워크 간담회” 진행

젠더폭력 피해자 통합지원 체계 마련을 위한 유관기관 네트워크 간담회가 626()광명여성의전화 부설 가정폭력·성폭력통합상담소 주최로 열렸다.

 

광명여성의전화는 2018년부터 8년째 유관기관 간담회를 열어서 지역의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경기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 광명경찰서 여성청소년계, 광명여성새로일하기센터, 광명시 복지정책과, 광명시아동보호전문기관, 광명시 여성가족과, 광명시정신건강복지센터, 광명시한사랑여성쉼터, 광명시희망나기운동본부, 광명장애인성폭력상담소, 은가람빌, 광명시공익활동지원센터, 광명시여성의전화 부설 가정폭력·성폭력통합상담소 등 총 13개의 기관이 참여하였다.

 

유관기관 실무 담당자들이 직접 대면하여 각자 사업 및 프로그램 공유를 통해 피해자 지원에 대해 좀더 폭넓게 고민할 수 있었다. 또한 젠더 폭력의 복합적인 피해 특성을 통해 지원 또한 복합적이어야 하는 필요성을 이해하고 복합적인 내담자 지원과 연계 방안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

 

간담회에 참석한 유관기관들은, 젠더폭력 피해자의 사례는 다양하고 복잡한 문제로 얽혀 있는 경우가 많아 하나의 기관이나 단체에서만 해결하기에는 역부족인 경우가 많다는 것에 공감하였다. 또한 현재 각 기관이 피해자 지원 시 겪는 어려움을 공유하며 통합지원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이를 통해 다시 한번 연대 의식을 확인하고, 광명 지역 내외 자원을 적극 활용하여 피해자 지원을 더욱 활성화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도시공사, 철산주공8,9단지 재건축 임대주택(행복주택) 예비입주자 추가모집 공고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무주택 시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철산주공8·9단지(철산자이 더 헤리티지) 재건축 임대주택(행복주택)’의 예비입주자 추가모집 공고를 31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모집은 기존 입주자 퇴거 및 예비자 소진에 대비한 예비입주자 확보를 목적으로 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인 2026년 3월 31일을 기준으로 무주택 세대구성원으로서 각 계층별 소득 및 자산 보유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모집 대상은 신혼부부·한부모가족과 고령자이며, 전용면적 59㎡형으로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해당 단지는 지하철 7호선 철산역 인근의 초역세권 입지로 광명시 내에서도 주거 선호도가 매우 높은 곳이다. 임대조건은 주변 시세의 60~80% 수준으로 책정되어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했다. 청약 접수는 오는 4월 13일(월)부터 4월 15일(수)까지 공사 청약센터(house.gmuc.c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고령자 등 정보취약계층에 한해 현장 접수도 병행한다. 서일동 사장은 “현대적인 주거환경과 편리한 교통을 자랑하는 철산주공8·9단지 임대주택 공급을 통해 광명 시민의 주거 사다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며, “주거 안정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