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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임오경 의원, 초등학교 스포츠강사의 처우개선과 권익향상 위해 나섰다

초등학교 스포츠강사 명칭을 ‘체육전문지도사’로 개정하는‘학교체육진흥법’개정안 대표 발의

초등학교 스포츠강사의 처우를 개선하고 권익을 향상하기 위해 국회가 나섰다.


21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 임오경 국회의원(경기 광명 갑)학교체육진흥법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학교체육진흥법에 근거하여 2008년부터 초등학교 스포츠강사 제도를 시행하고 있는데 스포츠강사는 초등학교에서 담임교사를 보조하여 주당 21시간의 체육수업을 담당하고 방과 후 수업이나 운동회 등 초등학교 체육 활동의 대부분을 지원하고 있다.


그러나 스포츠강사들이 초등학교 체육 수업 활성화 및 수준향상에 기여하고 있는 것에 비해 처우는 열악한 편이다. 스포츠강사들은 대부분 기본급만 받고 있고 대부분의 지역에서 근속수당마저 지급하지 않고 있다. 스포츠강사의 수도 2014년 기준 2,911명에서 20241,832명으로 감소했다. 명칭 또한 지역마다 달라 전북특별자치도의 경우 체육지도사’, 전라남도는 스포츠지도사라는 이름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에 임오경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스포츠강사의 명칭을 체육전문지도사로 변경하여 스포츠강사의 지위를 명확히 하고, 초등학교 관련 법조항을 인용하도록 해 오류를 수정하는 것이다.


임 의원은 스포츠강사들이 우리 아이들의 체육 교육에 기여하고 있는데 비해 합당한 대우를 받지 못하고 있다법의 오류를 바로잡고, 스포츠강사의 명칭부터 개정함으로써 지위향상을 위한 법적 기반을 마련하고 스포츠강사들의 자부심을 고취시키고자 한다고 입법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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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식물지도사1급 양성과정” 참여자 모집
재)광명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박승원)는 최근 반려식물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식물에 대한 이해와 관리 능력을 갖춘 전문 자원봉사자 양성을 위해 제6기 광명자원봉사대학 ‘반려식물지도사1급’ 양성과정(이하 양성과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센터는 4월 4일부터 4월 18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하며, 양성과정은 5월 9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6월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10:00~12:00까지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자원봉사교육, 반려식물지도사의 역할, 식물의 병해충 관리법, 실내 식물의 종류별 관리방법, 자원봉사실습, 수료식 등 총 8회차로 진행될 예정이다. 양성과정 수료자는 ‘제6기 광명자원봉사대학봉사단’ 에 소속되어,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시설과 홀몸 어르신 등 정서 취약계층을 위한 반려식물 관리를 통해 시민들의 정서적 안정 및 탄소중립 실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준 센터장은 “센터는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광명자원봉사대학을 운영하며 전문 자원봉사자를 양성하고 있다.”며, “반려식물에 관심이 있고 반려식물 관리 전문 자원봉사활동으로 지속적으로 참여할 광명시민 및 자원봉사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본 양성과정은 무료로 진행되나 자격증 발급을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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