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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공예가 일상이 되는 곳, 소이공작 2호점 개소

공예품을 체험, 전시, 판매하는 문화예술복합 공간

다양한 공예품들이 전시되어 시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킬 뿐만 아니라 체험, 판매까지 하는 문화예술 공간이 문을 열었다.

 

공예가 일상이 되는 곳이라는 비젼을 가지고 7명의 작가들이 공예품을 체험, 전시, 판매가 가능한 문화예술복합 공간 소이공작(소하2동의 줄임말과 골목이라는 뜻과 공작새처럼 다양하고 화려한 날개를 펴는 곳)2호점을 0925일 광명시 영당안로7, 202(오동빌스)에 개소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안성환 시의원, 이종한 소하2동장, 광명문화재단 한상준 본부장, 사회적 경제지원센터 박미정 센터장, 도시재생 환경지원센터 이윤정 센터장, 공익활동지원센터 권예성 센터장 등 많은 문화예술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새로운 문화예술 공간의 개소를 축하했다.

 

정문희 소이공작 대표는 공예의 문화적 가치를 확산하는 플랫폼을 함께 만들어 가고자 이 공간을 마련하게 되었다.”면서 앞으로 7명의 작가들이 요일별로 상주하여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시민들이 예술작품을 좀 더 깊이 있게 접할 수 있도록 작품안내자를 상주시키려 한다. 현재는 발달 장애청소년들이 도자기 종지와 티스푼을 만들어 작품으로 판매하고 있으며

앞으로 입주 작가님들의 다른 공예도 접하게 하여 장애인들이 스스로 경제적 자립을 이룰수 있는 디딤돌 역활도 하려한다고 밝혔다.


소이공작의 공간은 작품전시 및 대관이 가능하며 오후130분부터 330분까지는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자유롭게 시민 누구나 이용이 가능한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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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광명시자살예방센터 업무협약 체결
광명시(시장 박승원) 1인가구지원센터는 지난 2월 12일, 광명시 1인가구의 자살예방을 위한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광명시자살예방센터(센터장 고정경)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김현진 광명시자살예방센터 상임 팀장과 신정은 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1인가구 증가에 따른 자살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사회 내 자살로부터 안전한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생명존준문화 확산과 인식개선 ▲자살고위험군 발굴을 위한 홍보 활동 ▲생명사랑마을 구축을 위한 사업 협력 ▲기타 자살예방 사업 등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는 지역사회 기관과 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에 협력기관으로 참여하여, 자살위기에 처한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관내 전문기관에 의뢰·연계하는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광명시자살예방센터 관계자는 “1인가구는 사회적 관계망이 상대적으로 취약할 수 있어 세심한 관심과 연계가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자살예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시1인가구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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