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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종합사회복지관의 천사들

청백리 오리 이원익선생을 생각하며

광명교육지원청, 청렴유적지 문화탐방 (충현박물관)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교육장 최화규)724() 직원들의 청렴의식을 함양하여 바람직한 공직관을 정립하고 나아가 신뢰받는 광명교 정착을 위해 광명시 소하동 소재 오리 이원익선생의 유적이 있는 충현박물관 견학을 진행하였다.

이원익 선생은 조선 중기의 명신으로 명종대에 벼슬에 오른 후 선조, 광해군, 인조 3대에 걸쳐 영의정을 역임하면서 높은 관직에도 불구하고 소박한 삶과 높은 인품 및 청렴한 일처리로 청백리에 선정된 광명을 대표하는 역사인물이다.

이번 견학은 교육장을 비롯한 교직원 22명이 참석하였고, 문화해설사의 안내를 통해 이원익 선생의 청백리 정신과 사상을 학습하여 공직 자세를 정립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최화규 교육장은 이번 답사를 퉁해 광명교육가족이 생활속 청렴실천에 앞장서서 사랑과 신뢰받는 교육의 장을 만들자고 당부했다.

앞으로도 광명교육지원청은 단위학교와 협조하여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계속적으로 노력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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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 실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4월 28일(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대비하고 구성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재난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대피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 경보가 울리자 참가자들은 즉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따라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1차 대피를 실시했다. 이어 진동이 멈췄다는 안내 방송에 따라 유도 요원의 안내를 받으며 동굴 밖 안전한 공간으로 신속히 이동했다. 특히 대피 완료 후에는 동굴 내 소화전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소화전 호스를 전개하고 관창을 조작해 물을 분사해 보는 등 동굴 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 능력을 키우는 체감형 안전 교육에 참여하여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일동 사장은 “재난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상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 대비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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