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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종합사회복지관의 천사들

마을과 협력하는 활기찬 방과후학교

-광명방과후학교 담당자 연수-

 경기도광명교육청(교육장 최화규)은 지난 729() ··고 교감 및 업무 담당자 140여명을 대상으로 광명방과후학교 담당자 연수를 광명스피돔에서 진행하였다.

이번 연수에 교육부 방과후학교지원과장(유대균) 방과후학교의 활성화를 위한 개방, 공유, 소통, 협력의 4가지 핵심 방안을 제시하였다.

주요 내용으로 개방 (학교 시설, 운영 대상, 운영 내용) ·공유 (학교 비전, 운영 내용, 운영 방법소통 (학교, 학부모, 지역사회기관협력 (학부모 지원단, 지역사회기관 지원, 효율적 업무분장)에 해답이 있으며, 전통적인 패러다임의 한계 상황 극복을 위한 지역사회 우수자원 활용을 강조하였다.

이어서, 우수사례 발표에 연서초등학교 교감(정회숙)은 학교만의 색깔을 찾기 위해 준비 단계부터 평가 및 환류 단계까지 학생, 학부모와 충분히 소통하고 고민을 나눈다면 맞춤형 방과후학교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임을 강의하였다.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교육장 최화규)은 방과후학교의 활성화 방안을 심층 모색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당부하였고, 종합적이고 안정적인 업무 지원체제가 마련될 수 있도록 추후에도 연수 및 협의회 등의 다양한 방법을 계획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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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 실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4월 28일(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대비하고 구성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재난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대피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 경보가 울리자 참가자들은 즉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따라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1차 대피를 실시했다. 이어 진동이 멈췄다는 안내 방송에 따라 유도 요원의 안내를 받으며 동굴 밖 안전한 공간으로 신속히 이동했다. 특히 대피 완료 후에는 동굴 내 소화전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소화전 호스를 전개하고 관창을 조작해 물을 분사해 보는 등 동굴 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 능력을 키우는 체감형 안전 교육에 참여하여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일동 사장은 “재난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상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 대비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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