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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이야기

광명도시공사, 2025년 임금협약 체결

상생과 협력의 노사간 소통의 결실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공사 교섭대표노조인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광명지부와 노사 교섭위원들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임금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924일에 열린 체결식에는 공사 서일동 사장과 노동조합 측 이장희 지부장, 조창익 부지부장 등 노사 관계자 13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협약은 지난 123일 첫 상견례를 시작으로 6차례의 교섭과 지방노동위원회의 2차례의 조정 절차 과정을 거치면서 합의에 이르기까지 어려움이 있었으나, 노사간의 치열한 협의와 상호 양보를 통해 2025년도 임금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이장희 지부장은올해도 사측의 협조와 노동조합의 배려로 임금협약이 체결될 수 있었다내년에도 노사가 같이 힘찬 발걸음으로 출발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긴 교섭과정에도 불구하고 노사간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상생의 결실을 맺은 의미 있는 자리에 참석한 서일동 사장은올해 교섭은 쉽지 않은 여건 속에서 진행되었지만 노사 모두가 인내와 신뢰를 바탕으로 협의를 이어온 끝에 합리적인 임금협약을 체결할 수 있었다.”,“앞으로도 노사가 힘을 모아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공기업, 직원이 자부심을 갖는 일터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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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행동 놀탄-광명시민에너지협동조합, 탄소중립·재생에너지 확산 맞손
시민행동 놀탄(상임대표 홍석우)과 광명시민에너지협동조합(이사장 김영일)이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29일 광명시민에너지협동조합 사무실에서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 및 시민참여형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공동 협력에 나서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시민참여형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 환경교육 및 기후시민 양성을 통해 지역 중심의 기후위기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속가능한 환경거버넌스 구축 ▲놀탄벨트 프로젝트를 통한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 ▲시민참여형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한 교육·홍보 ▲기후위기 대응 캠페인과 토론회 등 공동사업 추진 ▲인적·물적 자원 및 정보 교류 ▲기타 협약 목적 달성을 위한 협력사업 등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특히 양 기관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재생에너지 보급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과 캠페인을 확대하는 한편, 지역사회 환경거버넌스를 강화하는 데 힘을 모을 계획이다. 홍석우 시민행동 놀탄 상임대표는 "기후위기 대응은 어느 한 기관의 노력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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