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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이야기

광명도시공사, 2025년 임금협약 체결

상생과 협력의 노사간 소통의 결실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공사 교섭대표노조인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광명지부와 노사 교섭위원들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임금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924일에 열린 체결식에는 공사 서일동 사장과 노동조합 측 이장희 지부장, 조창익 부지부장 등 노사 관계자 13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협약은 지난 123일 첫 상견례를 시작으로 6차례의 교섭과 지방노동위원회의 2차례의 조정 절차 과정을 거치면서 합의에 이르기까지 어려움이 있었으나, 노사간의 치열한 협의와 상호 양보를 통해 2025년도 임금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이장희 지부장은올해도 사측의 협조와 노동조합의 배려로 임금협약이 체결될 수 있었다내년에도 노사가 같이 힘찬 발걸음으로 출발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긴 교섭과정에도 불구하고 노사간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상생의 결실을 맺은 의미 있는 자리에 참석한 서일동 사장은올해 교섭은 쉽지 않은 여건 속에서 진행되었지만 노사 모두가 인내와 신뢰를 바탕으로 협의를 이어온 끝에 합리적인 임금협약을 체결할 수 있었다.”,“앞으로도 노사가 힘을 모아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공기업, 직원이 자부심을 갖는 일터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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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 실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4월 28일(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대비하고 구성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재난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대피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 경보가 울리자 참가자들은 즉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따라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1차 대피를 실시했다. 이어 진동이 멈췄다는 안내 방송에 따라 유도 요원의 안내를 받으며 동굴 밖 안전한 공간으로 신속히 이동했다. 특히 대피 완료 후에는 동굴 내 소화전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소화전 호스를 전개하고 관창을 조작해 물을 분사해 보는 등 동굴 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 능력을 키우는 체감형 안전 교육에 참여하여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일동 사장은 “재난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상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 대비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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