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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남희 의원, 교육부 특별교부금 9억 7,900만원 확보

하일초 노후교실 바닥, 복도중창, 출입문 등 교체 7억 6,400만원, 광휘고 노후 보도블럭 포장 2억 1,500만원

더불어민주당 김남희 국회의원(경기 광명을)22, 교육부로부터 광명시을 지역 관내 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특별교부금 총 97,9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특별교부금은 하일초등학교 노후교실 환경개선 76,400만 원 광휘고등학교 21,500만 원으로 두 개 학교의 교육환경 개선 사업으로 구성됐다.

 

하일초는 1992년 취득 이후 33년 이상 경과된 학교다. 교실바닥 및 출입문, 복도창 등이 노후화되다보니 학생들의 안전과 쾌적한 학습환경을 위한 개선이 시급했다.

 

광휘고는 2013년 개교 이후 12년 이상 경과된 학교다. 교내 보도블럭의 노후화로 블록간 균형이 맞지 않고, 우천시 물고임이 발생하며 학생 및 교직원이 발에 걸려 넘어지는 경우가 있었다.

 

김남희 의원은 이번 특별교부금 확보를 통해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광명 지역의 노후 교육시설 개선과 교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아이들이 마음껏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학교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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