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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이야기

광명도시공사, ‘2025년 제3회 광명동굴 빛 축제’ 성과보고회 개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20251112일 광명자원회수시설 1층 운영위회의실에서 ‘2025년 제3회 광명동굴 빛 축제 성과보고회를 열고, 축제의 주요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올해 광명동굴 빛 축제는 고래의 꿈, 우리의 약속을 주제로 20251024일부터 25일까지 2일간 개최되었으며, 3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광명시를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3년 연속 안전사고 0건이라는 목표를 달성하며 시민과 함께 만든 안전하고 모범적인 축제로 평가받았다.

 

 

공사는 축제 기간 동안 안전관리본부를 상시 운영하고 경찰·소방·의료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단계별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사전에 안전심의 및 합동점검 과정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였다.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광명동굴 하늘을 수놓은 드론 라이트 쇼였다. 1000대의 드론이 음악과 함께 화려한 빛으로 환경’,‘나눔’,‘미래등의 메시지를 연출해 관람객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 시민들은 빛과 기술이 어우러져 환상적이고 감동적인 공연이었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번 축제에서는 온기나눔 먹거리 장터를 운영하며 판매 수익금 일부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할 예정으로, 나눔과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지역 소상공인이 참여한 마켓도 시민들의 높은 참여를 이끌어내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서일동 사장은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로 3년 연속 안전한 축제를 치를 수 있었다앞으로도 광명동굴 빛 축제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축제로 키워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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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 실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4월 28일(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대비하고 구성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재난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대피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 경보가 울리자 참가자들은 즉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따라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1차 대피를 실시했다. 이어 진동이 멈췄다는 안내 방송에 따라 유도 요원의 안내를 받으며 동굴 밖 안전한 공간으로 신속히 이동했다. 특히 대피 완료 후에는 동굴 내 소화전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소화전 호스를 전개하고 관창을 조작해 물을 분사해 보는 등 동굴 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 능력을 키우는 체감형 안전 교육에 참여하여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일동 사장은 “재난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상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 대비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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