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2 (토)

  • 흐림동두천 20.1℃
  • 구름많음강릉 25.4℃
  • 연무서울 20.3℃
  • 흐림대전 21.4℃
  • 구름많음대구 26.6℃
  • 맑음울산 21.0℃
  • 흐림광주 20.0℃
  • 연무부산 17.7℃
  • 흐림고창 19.8℃
  • 구름많음제주 18.1℃
  • 흐림강화 15.6℃
  • 구름많음보은 22.1℃
  • 흐림금산 22.2℃
  • 흐림강진군 20.3℃
  • 맑음경주시 27.1℃
  • 흐림거제 18.9℃
기상청 제공

광명종합사회복지관의 천사들

2015, 꿈쟁이들의 운동회

생활체육회와 지역아동센터의 행복한 동행

지역아동센터는 아동복지법 제6조 11항에 의해 설립된 공부방의 정식명칭으로 아이들의 행복한 꿈을 발견하고 키워주기 위한 아름다운 노력을 하는 곳이다.

지역사회 아동의 보호교육, 놀이와 오락의 제공, 보호자와 지역사회 연계 등 아동의 건전한 육성을 위한 아동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로써 계층에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는 아동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교육하여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설이다.


요즘에는 아이들이 자유롭게 친구들과 어울리고 뛰어 놀 수 있도록 일부러 학원을 보내지 않고 지역아동센터에 아이들을 보내는 현명한 부모들이 많아지고 있다.


생활체육회는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국민의 건강과 체력증진, 건전한 여가선용과 선진체육문화 창달을 설립목적으로 생활체육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 스포츠클럽 및 체육동호인조직 활동 등을 지원하며 생활체육종목단체와 지역생활체육회의 사업과 활동에 대한 지도, 지역 및 직장생활체육을 지원하고 유·청소년 생활체육 연구·보급 및 학교생활체육 진흥과 생활체육대회 개최, 재외동포·국제교류, 생활체육 진흥 및 생활체육지도자를 양성 관리하는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곳이다.


2015년9월19일 09:30분 청명한 가을 하늘을 지붕 삼아 광명시생활체육회와 지역아동센터의 행복한 동행이 있었다. 2015 꿈쟁이들의 운동회가 시민운동장에서 열린 것이다. 운동회를 위해 아침 일찍부터 나와 준비한 생활체육지도자들 덕에 깔끔하게 진행된 운동회에는 이진우 생활체육회장, 임선희 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 도광수 생활체육회 부회장, 최봉섭.강윤희.고희숙 생활체육회 이사 등이 참석하여 아이들의 열띤 몸짓에 박수를 보내 주었다.


-누가 더 유연할까?- 번외 경기로 치뤄진 어른들의 경기는 아이들에게 큰 웃음을 주었다.


백승민, 이준하 선수가 이진우 생활체육 회장에게 선수를 대표해 선서하고 있다.


본격적인 경기를 시작하기전 생활체육지도자들의 구령에 맞추어 몸을 풀고 있다.


즐거운 마음으로 친구들과 함께 하는 운동경기


이진우 생활체육회장이 선수들에게 메달을 걸어주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생활체육회 최봉섭 이사가 선수들과 함께

체육진흥과 박상봉 주무관이 선수들과

생활체육회 오광덕 사무국장이 선수들과

모든 종목별로 메달을 세분하여 만드는 생활체육회의 섬세함이 파란 가을 하늘과 어울려 아이들의 마음을 더욱 기쁘게하여 주는 것 같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도시공사,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 실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4월 28일(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대비하고 구성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재난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대피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 경보가 울리자 참가자들은 즉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따라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1차 대피를 실시했다. 이어 진동이 멈췄다는 안내 방송에 따라 유도 요원의 안내를 받으며 동굴 밖 안전한 공간으로 신속히 이동했다. 특히 대피 완료 후에는 동굴 내 소화전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소화전 호스를 전개하고 관창을 조작해 물을 분사해 보는 등 동굴 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 능력을 키우는 체감형 안전 교육에 참여하여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일동 사장은 “재난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상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 대비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