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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소식

필리핀 국립 쌀 연구기관, 道 우량종자 생산 노하우 배워

-경기도 종자관리소, 11월 5일 필리핀 공무원 대상 연수 실시

-종자생산 및 관리 등 실무과정, 채종농가 현장 방문 등

필리핀 쌀 연구기관 공무원들이 경기도 우량종자 생산 현장을 배우고 돌아갔다.

필리핀 국립미작연구소(필라이스, PhilRICE)와 국립종자관리원(NSQCS) 소속 공무원 16명은 지난 5일 오전 경기도종자관리소를 방문, 종자생산 및 수매과정, 종자 정선과정 등 종자관리 실무를 연수했다.

필리핀 연수단은 KOICA 국제개발협력사업 일환으로 지난 10월 15일에 이어 이번에 두 번째로 도 종자관리소를 방문했다.

 

연수단은 실무교육에 이어 벼 보급종 생산농가와 면담을 갖고 종자생산농가의 현장관리기술도 배웠다.

이번 연수에 참가한 에럴 산티아고(ERROL V.SANTIAGO) 필라이스 사업개발부 부장은 “필리핀의 쌀 자급률 제고와 농가 소득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주봉 경기도종자관리소장은 “농업의 근본은 종자.”라고 강조하고 “이번 연수로 경기도의 앞선 종자생산·관리 노하우가 필리핀 농업발전과 우량종자생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종자관리소는 벼, 보리, 콩 등 식량작물의 원종 및 보급종의 생산 및 공급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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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광명시자살예방센터 업무협약 체결
광명시(시장 박승원) 1인가구지원센터는 지난 2월 12일, 광명시 1인가구의 자살예방을 위한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광명시자살예방센터(센터장 고정경)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김현진 광명시자살예방센터 상임 팀장과 신정은 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1인가구 증가에 따른 자살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사회 내 자살로부터 안전한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생명존준문화 확산과 인식개선 ▲자살고위험군 발굴을 위한 홍보 활동 ▲생명사랑마을 구축을 위한 사업 협력 ▲기타 자살예방 사업 등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는 지역사회 기관과 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에 협력기관으로 참여하여, 자살위기에 처한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관내 전문기관에 의뢰·연계하는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광명시자살예방센터 관계자는 “1인가구는 사회적 관계망이 상대적으로 취약할 수 있어 세심한 관심과 연계가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자살예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시1인가구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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