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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종합사회복지관의 천사들

엄마,아빠와 함께하는 신나는 운동회

청팀 이겨라! 백팀 이겨라!


어린 시절 엄마,아빠와 함께 신나게 뛰어놀던 기억은 자라나 어른이 되어서도 잊을 수 없는 소중한 기억으로 가슴에 남아 있다.

그것은 때로 세상을 살아가는 힘이 되기도 하며 부모님에 대한 그리움을 불러일으키는 촉매제로 작용하기도 한다. 또 부모와 유대감이 강한 아이들이 학교생활에서 친구들과도 잘 어울리며 학교생활을 잘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만큼 가정교육은 학교생활로 이어지고 나아가 사회생활을 하는데 밑바탕이 되는 것이다.


학교화단에 피었던 꽃잎과 초록 나뭇잎이 단풍을 따라 붉게 물들고 싶은 아름다운 계절의 맑은 어느 날 알록달록 예쁘게 차려 입은 엄마,아빠들이 광일초등학교에 모였다.

‘광일초병설유치원(원장 전 성화) 가족 한마당 운동회’가 열린 것이다. 엄마,아빠와 손을 잡고 신나게 뛰어노는 아이들의 표정에는 웃음이 한바구니 가득이다.

뜨거운 응원 속에서 펼쳐진 달리기는 마음을 따라가지 못하는 몸을 원망해야 하는 시간이었지만 반면에 자랑스런 엄마,아빠의 모습을 아이들에게 보여주는 시간이었다.

한바탕 웃음으로 즐거움과 정을 나눈 다음에 어지럽힌 자리를 치우는 것은 기본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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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 실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4월 28일(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대비하고 구성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재난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대피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 경보가 울리자 참가자들은 즉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따라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1차 대피를 실시했다. 이어 진동이 멈췄다는 안내 방송에 따라 유도 요원의 안내를 받으며 동굴 밖 안전한 공간으로 신속히 이동했다. 특히 대피 완료 후에는 동굴 내 소화전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소화전 호스를 전개하고 관창을 조작해 물을 분사해 보는 등 동굴 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 능력을 키우는 체감형 안전 교육에 참여하여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일동 사장은 “재난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상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 대비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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