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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종합사회복지관의 천사들

광명 학부모와 이재정 교육감 공감 토크 마당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6월 8일 오후 광명시 광명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6 학부모와 함께하는 현장 공감 토크 마당’에 참석하여 광명지역 학부모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현장 공감 토크에는 광명지역 학부모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올 포유 학부모 댄스 동아리 공연과 광명시 학부모들의 활동 영상상영, OX 퀴즈로 시작했다.

이재정 교육감은 ‘가장 따뜻했던 순간이 언제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사람이 살면서 제일 중요한 것이 만남과 헤어짐이고 이 모든 것이 기적”이라며, “기쁘게 받아들이는 감사한 마음이 따뜻했던 순간으로 오늘 제 마음이 가장 따뜻하다 ”라고 말했다.

광명지역 학부모들은 자유학기제와 대학입시, 인성교육프로그램, 진로교육, 쾌적한 교실환경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한 학부모는 자녀가 초등 혁신학교에 다니고 있다며 앞으로 중· 고등학교와 혁신학교 간 연계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재정 교육감은 인조잔디와 우레탄 트랙 환경 문제와 관련하여 “제일 좋은 것은 천연 잔디 운동장”이라며, “우리 아이들이 뛰어 노는 곳에 천연 잔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서, ‘우리 아이들이 미래에 어떤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라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우리 아이들이 100세 이상을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삶의 역량을 학교 다닐 때 길러 주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우리 아이들이 멋지고 즐겁고 여유 있게 살아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16 학부모와 함께하는 현장 공감 토크 마당’은 학부모와 교육감이 자연스러운 대화와 토의 과정을 통해 소통하는 자리로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다음 현장 공감 토크는 6월 11일 오전 수원지역 학부모들과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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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 실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4월 28일(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대비하고 구성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재난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대피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 경보가 울리자 참가자들은 즉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따라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1차 대피를 실시했다. 이어 진동이 멈췄다는 안내 방송에 따라 유도 요원의 안내를 받으며 동굴 밖 안전한 공간으로 신속히 이동했다. 특히 대피 완료 후에는 동굴 내 소화전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소화전 호스를 전개하고 관창을 조작해 물을 분사해 보는 등 동굴 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 능력을 키우는 체감형 안전 교육에 참여하여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일동 사장은 “재난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상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 대비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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