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튼튼한 금융기관이자 지역주민들의 복지향상을 위하여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광명동부새마을금고(이사장 최복후)가 7월 5일(화) 오후 2시 하안동 동부금융복지센터 4층에서 ‘차밍댄스 문화강좌 개강식’을 가졌다.
광명동부새마을금고 회원과 지역주민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 가는데 기여하고자, 지역사회 복지금융 환원사업의 일환으로 만들어진 이날 행사는, 한상구 하안지점장의 사회로 최복후 이사장, 유창환 전무 및 동부새마을금고 간부, 차밍댄스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시종 밝은 웃음속에서 진행되었다.
최복후 이사장은 인사말에서“대추나무는 짧은 세월에 많은 대추를 얻을 수 없다. 오랜 세월이 지나야지만 많은 대추를 수확할 수 있다.
차밍댄스를 시작하는 회원들도 짧은 시간에 건강한 삶을 추구한다면 어렵겠지만 지속적으로 운동한다면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것이다.
모든 회원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의 질을 차밍댄스 문화강좌 교실을 통해서 얻을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했다.
광명생활체조문화교육센터, 경기도 에어로빅체조연합회 지도자로 활동하며 광명시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최미림 강사는“동부새마을금고 회원들의 건강한 삶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꾸준히 운동에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했다.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있는 광명동부새마을금고는, 사랑의 좀도리 쌀 운동과 같은 복지금융환원 사업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으며 요가교실, 노래교실 등의 문화강좌는 지역사회의 행복지수를 높여가고 있다.
이번에 개강된 ‘차밍댄스 문화강좌’도 금고회원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한단계 끌어 올리는 행복하고 건강한 문화강좌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