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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종합사회복지관의 천사들

이재정 교육감과 남경필 도지사, 퇴직 교직원 훈.포장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830일 오후 도교육청 다산관에서 사명감과 열정으로 경기교육에 헌신해 온 퇴직교원 712명에게 훈포장을 전수했다.

이번 전수식에는 남경필 경기도지사도 참석하여 교육 일선에서 봉사와 헌신을 보여 준 선생님들에게 존경의 마음을 담아 훈포장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재정 교육감은 훈포장 전수식에서 장석주 시인의 대추 한 알을 인용하며 지난 40여 년 간의 교직생활 동안 태풍이 몇 개 지나갔고, 천둥이 몇 개나 울렸으며, 벼락이 몇 개나 쳤을까요?”라면서, “어려움을 이겨내고 국가와 국민이 주는 훈장과 포장을 받는 것은 개인의 영광을 넘어 여러분께 교육받은 모든 학생들이 함께 누릴 영광이라고 퇴임을 축하했다.

이어서, “아이들이 스스로 꽃을 피울 때까지 기다려 주고 곁에서 격려하면서 교사 마음속에는 얼마나 떨림이 있었을까요라며 큰 스승의 길을 걸어오신 수상자들에게 박수를 보냈다.

이 교육감은 여러 선생님들의 도움과 성원이 있어야 경기교육을 꽃피울 수 있다, “오늘부터 새로운 모습으로 경기교육의 미래에 함께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훈·포장 전수식에서는 황조근정훈장 65, 홍조근정훈장 13명 등 총 712명에게 훈포장과 표창장을 수여했으며, 퇴직 교원의 가족들도 참석하여 퇴임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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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 실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4월 28일(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대비하고 구성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재난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대피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 경보가 울리자 참가자들은 즉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따라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1차 대피를 실시했다. 이어 진동이 멈췄다는 안내 방송에 따라 유도 요원의 안내를 받으며 동굴 밖 안전한 공간으로 신속히 이동했다. 특히 대피 완료 후에는 동굴 내 소화전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소화전 호스를 전개하고 관창을 조작해 물을 분사해 보는 등 동굴 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 능력을 키우는 체감형 안전 교육에 참여하여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일동 사장은 “재난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상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 대비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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