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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뉴타운, 이주대란이 일어난다!

나상성 시의원, 이주에 대한 출구전략 마련해야

1130일 도시재생과 행정사무감사에서 나상성 시의원은 뉴타운 사업은 추진되어 가는데 광명시의 이주대책은 전무하다. 며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이주대란이 일어날 것이라고 했다.


221회 광명시의회 제2차 정례회 복지건설위원회 도시재생과 행정사무감사에서 도시재생과장은 현재 11개 구역이 추진 중이며 그중 5개 구역은 사업시행인가가 났다.

5개구역 중 16구역은 관리처분계획을 인가하여 20173월말까지 이주를 완료하고 4월부터는 공사를 들어간다는 것이 사업계획이라며 ‘4개 구역은 17.18년에 관리처분계획 인가 날 것으로 예상 된다고 했다.


이에 나상성 시의원은 그렇다면 향후 2년안에 재건축아파트나 관리처분인가 앞에 와 있는 지역이 이주를 해야 한다는 이야기인데, 지금 광명시에서는 이주대책이 전무한 상황이다. 이대로 진행하면 정말 이주대란이 일어날 것이다. 정말 중요하고 심각한 문제다.

지금 이 사업에 대한 시기를 조정하지 않으면 결국 큰 문제가 일어날 것이다. 적절하게 수요와 공급에 대한 대책을 세워야 한다. 시에서는 밀어붙이기만 하지 지금 출구는 하나도 없는 상황이다. 이주에 대한 출구전략을 마련해야 된다고 생각한다며 뉴타운 이주에 대한 대책마련을 촉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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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광명시자살예방센터 업무협약 체결
광명시(시장 박승원) 1인가구지원센터는 지난 2월 12일, 광명시 1인가구의 자살예방을 위한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광명시자살예방센터(센터장 고정경)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김현진 광명시자살예방센터 상임 팀장과 신정은 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1인가구 증가에 따른 자살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사회 내 자살로부터 안전한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생명존준문화 확산과 인식개선 ▲자살고위험군 발굴을 위한 홍보 활동 ▲생명사랑마을 구축을 위한 사업 협력 ▲기타 자살예방 사업 등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는 지역사회 기관과 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에 협력기관으로 참여하여, 자살위기에 처한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관내 전문기관에 의뢰·연계하는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광명시자살예방센터 관계자는 “1인가구는 사회적 관계망이 상대적으로 취약할 수 있어 세심한 관심과 연계가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자살예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시1인가구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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