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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이효선 전 광명시장 ‘1인시위’

이효선 전 광명시장 ‘1인시위’

이효선 전 광명시장은 “이케아는 광명에 들어오면 안되는 대기업입니다. 우리나라 가구업은 아직 경쟁력이 떨어지는 업종으로 앞으로 10년이 지나면 전체시장의60%를 이케아가 차지 할것이고 경쟁력 잆는 중소기업과 노동자들을 길거리로 내던지는 일입니다.

입만 벌리면 서민과 소상공인을 돕겠다는 새민연소속의 양기대 시장이 스웨덴 까지 가서 삼성그룹 전체 보다도 큰 이케아를 유치한 것은 외국기업인 코스트코에 이은 국제적 대기업 편애의 결과입니다.

민주당 지구당 위원장시절 ‘삼성홈플러스’를 하안동 주차장에 유치하려는 것을 반대했던 사람이 언행이 틀리고 소상공인과 노동자들의 눈에서 피눈물을 흘리게 하는 것은 양기대시장이 대표적으로 나쁜 시장 이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늦었지만 이케아 반대 시위에 동참한 것입니다.”라고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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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재향군인회, 2026년 정기총회 및 안보결의대회 개최
광명시 재향군인회(회장 이철희)가 안보의식 함양과 향군회원 간 결속 강화를 위한 ‘2026년 정기총회 및 안보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일 열린시민청 2층 대강당에서 열렸으며, 1부 정기총회와 2부 기념행사 및 안보결의대회로 나뉘어 진행했다. 1부 정기총회에서는 광명시 재향군인회의 예·결산과 올해 사업계획을 심의하고 단체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이어 열린 2부 기념행사 및 안보결의대회에는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한 내외빈과 향군회원 약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포상과 향군의 다짐, 축사 순으로 진행했다. 이철희 회장은 “한파로 매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박승원 시장님을 비롯한 많은 내외빈과 향군회원 여러분께서 자리를 함께해줘 감사하다”며 “올해도 재향군인회의 단합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가 안정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국가안보가 우선돼야 한다”며 “시민의 단합이 국가 위기 대응의 힘이 되고, 이는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진다. 그 길에 광명시 재향군인회가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 재향군인회는 정기적인 안보결의대회와 전적지 견학, 안보교육 등 시민의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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