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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백재현 국회의원, 의정보고회 개최

새 시대 광명을 선택하다!

백재현 국회의원(더민주 광명갑)201838() 15:30 광명종합복지관에서 새 시대를 연 2017, 새 희망의 2018’ 의정보고회를 개최했다.

  

김영준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의정보고회는 이인영 국회의원과 내빈, 더불어민주당광명갑지역위원회 관계자, 7회 지방선거출마예상자,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백재현 국회의원은 인사말에서 오늘 행사는 의정보고회와 국회에서 논의 중인 헌법 개정에 대한 이인영 국회의원의 특강을 듣는 순서로 되어있다. 지역민들의 성원으로 시의원,도의원,시장을 거쳐 3선의 국회의원으로 국회예산결산특별위원장되어 국민들을 위해 490조의 예산을 심사하였다.

시민들에게 신세를 많이 져서 그 사랑에 보답하기위해 광명을 잘 만들고 광명의 백년대계를 잘 만들어 가겠다.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겠다. 지방선거에 출마하시는 분들이 많이 오셨는데 소개하는 것이 선거법에 위반된다고 하니 소개 못하는 것을 이해해 달라.”고 했다.

 

특강에 나선 이인영 국회의원은 국회에서 논의되고 있는 헌법 개정 논의에 대해 공약 개헌이다. 지난해 광화문 광장에서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자는 요구가 분출했다. 우리는 시민의식과 민주의식이 엄청난 시대에 살고 있다. 그 시민의식이 더 좋은 나라를 위해 다시 개헌을 이야기하고 있다. 우리들의 민주주의에 맞는 헌법을 만들어야할 시점에 와 있다면서 헌법 개정은 지난 대선과정에서의 공약 개헌이다라고 했다.

 

이어서 백재현 국회의원이 광명동 434억원 규모의 도시재생 뉴딜사업 사업비 확보 등 문재인 정부의 첫 여당 국회예산결산특별위원장으로서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한 부분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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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있는 마을



빈곤대물림 차단 정책 조례 제정을 위한 간담회
3월 8일(화) 하안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병오’)에서는 ‘광명시 빈곤대물림 차단 정책을 위한 조례’ 제정을 위한 의견수렴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 날 간담회에는 광명시의회 복지문화건설위원회 김기춘 위원장, 안성환 의원, 광명경실련 이승봉 공동대표, 푸른광명21 허기용 사무처장, 광명경실련 허정호 사무국장, 구름산협동조합 윤명숙 사무국장, 지역 전문가, 하안종합사회복지관 사업에 참여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하고 있는 청년 및 학부모 등 35명이 참석하여 조례 제정에 대한 의견과 더불어 빈곤대물림 차단 정책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기춘 위원장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빈곤가정 청소년과 부모들의 자립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 꾸지 못했던 꿈을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하며, 현실로 나아가기 위해 조례 제정과 정책 채택이 필요하다”고 말을 전하였다. 안성환 의원은 “여기 모인 여러분의 귀중한 의견을 듣게 돼 보다 실효성 있는 자치법규 제정이 가능하게 됐다.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입법초안에 적극 반영할 것이며, 이번 조례 제정이 빈곤가정 청소년과 청년들의 자립 지원, 탈수급을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