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23 (수)

  • -동두천 22.9℃
  • -강릉 20.3℃
  • 맑음서울 23.0℃
  • 맑음대전 23.3℃
  • 맑음대구 25.9℃
  • 맑음울산 21.4℃
  • 맑음광주 24.0℃
  • 맑음부산 22.4℃
  • -고창 18.9℃
  • 맑음제주 19.6℃
  • -강화 20.0℃
  • -보은 23.9℃
  • -금산 23.5℃
  • -강진군 23.6℃
  • -경주시 24.3℃
  • -거제 26.4℃
기상청 제공

전시 공연 행사안내

금강정사 부처님 오신 날 봉축법회

지혜와 자비가 세상을 아름답게

부처님 오신 날은 음력 48일로 사월 초파일 또는 석가탄신일이라고도 한다. 불교의 기념일 중 가장 큰 명절이다. 이날을 기념하기 위한 행사로 기념법회를 비롯하여 연등놀이·관등놀이·방생·탑돌이 등이 행해진다.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과 일본, 인도 등지에서도 이날을 축하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불기 2562년 부처님 오신 날인 522() 오전 10시 광명의 대표적인 정법도량이자 지역문화 창달에 앞장서고 있는 금강정사(회주 지홍 스님)에서는 봉축법회를 거행하였다.

  

이날 봉축법회에는 백재현, 이언주 국회의원, 강신성 더불어민주당 광명을지역위원장, 6.13지방선거 출마자들, 수많은 금강정사 불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포근하고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봉축법회는 10시부터 지혜와 자비가 세상을 아름답게봉축법요식, 점심공양, 체험부스운영에 이어 19:00~20 봉축회향기도 순으로 진행되었다.

 

지홍 회주스님은 동민 총무스님이 대독한 하늘의 안락을 버리고 고해로 오신 부처님이라는 봉축 법어에서 도솔천의 안락을 뒤로하고 사바세계로 오신 부처님을 찬탄합니다. 지혜의 등불로 중생의 어둠을 밝혀주신 부처님께 예경합니다. 하늘과 사람의 위대한 스승님께 등불 공양 올립니다. 분단과 대결을 넘어 평화공존의 새 역사가 열리기를 발원합니다. 타인을 존중하는 세상을 만들어 가기를 발원합니다. 스스로 성찰하여 수행하는 불자가 되겠습니다.”라는 말씀으로 중생의 앞길을 밝혔다. 

 

한편 이날 봉축법요식에서는 이번 6.13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후보자들이 경건하고 공손한 마음으로 부처님께 꽃을 바치며 부처님의 자비가 온누리에 가득하기를 빌었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제129회 경기도게이트볼협회장기 서부지역 광명시 대회
게이트볼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두가 쉽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막대기 모양의 채로 공을 쳐 게이트에 통과시키며 즐기는 경기다. 경기장 시설이 특별히 따로 필요하지 않으며 넓지 않은 공터만 있으면 쉽게 즐길 수 있다. 13세기 경 프랑스 남부 농민들이 굽은 막대기를 사용하여 처음 즐긴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우리나라에는 1980년대 초반, 관광객으로 들어온 일본인을 통해 전파되었다. 1984년 대한게이트볼연맹이 창립되었고, 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에 활성화되기 시작하여 현재는 노인층에서 가장 즐겨하는 운동이다. 제129회 경기도게이트볼협회장기 서부지역 광명시 대회가 5월 18일(금) 노온정수장에서 안산시,광명시,시흥시,김포시,부천시 게이트볼 연합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시 게이트볼연합회(회장 박조양) 주관으로 열렸다. 박조양 광명시 게이트볼협회장은 인사말에서 “인생 100세 시대를 맞아 건강에 대한 욕구와 생활체육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으며 게이트볼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여가 선용에 가장 적합한 운동이다. 오늘 개최되는 이 대회가 참여 스포츠의 저변 확대와 활성화로 이어져 국민건강증진과 국민행복시대를 앞당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