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30 (목)

  • 구름많음동두천 16.7℃
  • 흐림강릉 14.9℃
  • 구름많음서울 17.2℃
  • 흐림대전 17.2℃
  • 대구 15.2℃
  • 울산 13.5℃
  • 흐림광주 16.0℃
  • 부산 14.1℃
  • 흐림고창 13.4℃
  • 흐림제주 13.9℃
  • 구름많음강화 15.2℃
  • 흐림보은 17.0℃
  • 흐림금산 16.4℃
  • 흐림강진군 14.9℃
  • 흐림경주시 14.4℃
  • 흐림거제 14.2℃
기상청 제공

지역의 인물

산학 협력을 통해 인재를 양성하는데 앞장섰다.

김갑종 교수,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

대림대학교 세무회계과 김갑종 교수가 제37회 스승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와 유기적 교류를 통해서 전문지식을 사회에 환원한 공을 인정받아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으로부터 표창을 수상한 것으로 밝혀졌다.

 

김갑종 교수는 1988년부터 대림대학교에 재직하면서 산업체 중견 전문인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였고, 특히 1995년부터 대림대학에서 추진하는 산업체 전문학사과정 제도를 개발하여 대학 밖의 별도 산업체 과정을 대학의 전 학과에 도입되도록 하였다.


또 산업체 별도반 과정을 구성하여 사립학교연금공단, 교원공제회, 대림산업(), 안양시청, 안양시의회, 안양농업시지부, 새마을금고 중앙회, 광명시청 등에 협약을 통한 별도반을 운영하고, 기타 산업체, 기업체 등에 다양한 전문분야 위탁교육제도의 기틀을 마련하고 산업체 근무자의 주경야독 제도를 마련하였다.

이로 인해 산업체 구성원 자질향상과 종업원 근무 의욕을 동기 부여하여 학업을 지속 할 수 있는 제도 마련에 기여하였다.

 

이밖에도 김 교수는 회계학분야에서 새로운 지식 K-IFRS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집필하여 산업사회에 기여하였고, 관련 자격증 시험분야를 개발하여 직접 실무분야에 이용하도록 하였다. 1993년에는 경영정보과를 신설하여 산업체에서 요구하는 인력배출 지역사회의 전문적지식, 자문, 평가, 평생교육제도 개발을 위하여 자문회, 연구회를 구성하여 20년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관련한 연구를 수행하는 등 가르치는데 머무르지 않고, 적극적으로 지역과 대학의 협력을 통해 인재를 양성하는데 앞장섰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도시공사,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 실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4월 28일(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대비하고 구성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재난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대피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 경보가 울리자 참가자들은 즉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따라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1차 대피를 실시했다. 이어 진동이 멈췄다는 안내 방송에 따라 유도 요원의 안내를 받으며 동굴 밖 안전한 공간으로 신속히 이동했다. 특히 대피 완료 후에는 동굴 내 소화전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소화전 호스를 전개하고 관창을 조작해 물을 분사해 보는 등 동굴 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 능력을 키우는 체감형 안전 교육에 참여하여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일동 사장은 “재난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상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 대비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