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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2018 가족과 함께하는 추억만들기 여행

즐거운 소풍으로 가족 사랑 up, 교육공동체 하나 되기 up

광명북초등학교(교장 심상미)421() 가족과 함께하는 추억 만들기 1차 행사로 강화나들이를 진행하였다. 4, 6학년 20가족 40 여명이 참여하여 고려산 등반, 오상리 고인돌 관람, 광성보 산책 등 즐거운 가족 소풍의 시간을 가졌다.

 

평소 학교 행사에 참여가 어려운 가족들이 자녀와 어울리며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자녀의 친구들과도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며, 힘든 등반길이 나올 때는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해주며 교육가족으로서 하나 되는 경험을 나눌 수 있었다.

 

가족과 함께 하는 추억만들기 행사는 가족 단위의 체험 제공으로 가족애를 증진시키며 광명북 교육공동체가 하나 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고, 이를 통해 이웃 간의 정을 나누며 더불어 살아가는 민주시민 의식을 함양할 수 있었다.

 

526()에는 3, 5학년이 참여하는 수채화 여행(경기도 광주 일원), 113()에는 1, 2학년이 참여하는 황금 노을 여행(대부도 일원)을 준비하고 있어, 더 많은 가족들이 학교라는 공동체 속에서 즐거운 경험을 나눌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학교에서 운영하는 체험학습의 새로운 모델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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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있는 마을



제129회 경기도게이트볼협회장기 서부지역 광명시 대회
게이트볼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두가 쉽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막대기 모양의 채로 공을 쳐 게이트에 통과시키며 즐기는 경기다. 경기장 시설이 특별히 따로 필요하지 않으며 넓지 않은 공터만 있으면 쉽게 즐길 수 있다. 13세기 경 프랑스 남부 농민들이 굽은 막대기를 사용하여 처음 즐긴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우리나라에는 1980년대 초반, 관광객으로 들어온 일본인을 통해 전파되었다. 1984년 대한게이트볼연맹이 창립되었고, 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에 활성화되기 시작하여 현재는 노인층에서 가장 즐겨하는 운동이다. 제129회 경기도게이트볼협회장기 서부지역 광명시 대회가 5월 18일(금) 노온정수장에서 안산시,광명시,시흥시,김포시,부천시 게이트볼 연합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시 게이트볼연합회(회장 박조양) 주관으로 열렸다. 박조양 광명시 게이트볼협회장은 인사말에서 “인생 100세 시대를 맞아 건강에 대한 욕구와 생활체육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으며 게이트볼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여가 선용에 가장 적합한 운동이다. 오늘 개최되는 이 대회가 참여 스포츠의 저변 확대와 활성화로 이어져 국민건강증진과 국민행복시대를 앞당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