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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나상성 시의원 후보 개소식

하번 더하면 광명에서 유일무이한 5선이다.

본인의 말처럼 광명에서는 유일무이한 시의원 5선에 도전하는 나상성 시의원 후보 사무실 개소식이 52516:00 광명동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있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언주 국회의원과 바른정당 6.13지방선거 출마자들, 4선의 관록답게 지역의 많은 단체장, 지지자들이 참석하여 나상성 후보에게 힘을 실었다.


이언주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앞으로 할 일이 엄청나게 많다. 뉴타운 등 개발을 할 때는 구심점이 있어야 빨리 추진될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흐지부지 될 수도 있다. 그 구심점의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게 시의원이다. 지역의개발이 속도를 가지고 잘 가기 위해서라도 그동안 함께 했덩 나상성 시의원 후보를 다 함께 손잡고 가야한다고 생각한다면서 나상성 후보 지지를 호소하였다.


나상성 후보는 개소식 인사말에서 이번 한번 더 도전하면 5선이다. 광명시에서는 유일무이하다. 많은 사람들이 이제 그만 해야 하지 않느냐 말하고 본인도 그렇게 생각한다. 그래서 지난 시간 의장을 하면서 시장을 한번 하고 싶어서 많은 일을 했다. 가장 먼저 했던 일이 광명사거리에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한 것이다. 양기대 시장이 철산역에는 세군데가 있는데 두군데를 더 추가해서 설치했다. 그런데 광명사거리는 쳐다보지도 안았다. 모든 예산을 삭감하겠다고 하면서 국민은행 자리를 78억 주고 매입했다. 여러 가지 말들이 많았지만 추진했다. 노약자가 많은 광명동 지역을 위한 상징적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힘 있는 시의원으로 자신의 치적을 말하면서 지지를 호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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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있는 마을



제129회 경기도게이트볼협회장기 서부지역 광명시 대회
게이트볼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두가 쉽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막대기 모양의 채로 공을 쳐 게이트에 통과시키며 즐기는 경기다. 경기장 시설이 특별히 따로 필요하지 않으며 넓지 않은 공터만 있으면 쉽게 즐길 수 있다. 13세기 경 프랑스 남부 농민들이 굽은 막대기를 사용하여 처음 즐긴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우리나라에는 1980년대 초반, 관광객으로 들어온 일본인을 통해 전파되었다. 1984년 대한게이트볼연맹이 창립되었고, 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에 활성화되기 시작하여 현재는 노인층에서 가장 즐겨하는 운동이다. 제129회 경기도게이트볼협회장기 서부지역 광명시 대회가 5월 18일(금) 노온정수장에서 안산시,광명시,시흥시,김포시,부천시 게이트볼 연합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시 게이트볼연합회(회장 박조양) 주관으로 열렸다. 박조양 광명시 게이트볼협회장은 인사말에서 “인생 100세 시대를 맞아 건강에 대한 욕구와 생활체육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으며 게이트볼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여가 선용에 가장 적합한 운동이다. 오늘 개최되는 이 대회가 참여 스포츠의 저변 확대와 활성화로 이어져 국민건강증진과 국민행복시대를 앞당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