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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광명의 민주당에 차르(황제)가 있다!

15%이겼던 사람이 14%지는 괴팍한 결과가 나와!

광명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정도로 자신이 하고자 하는 말은 주변의 눈치를 보지 않고 과감하게 쏟아내는 사람이 이효선 자유한국 시장 후보이다.

 

이효선 후보가 권태진 도의원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질풍처럼 내뱉은 말이 다시 한번 지역사회를 소용돌이 속으로 몰아넣고 있다.

 

이효선 후보는 권태진 후보의 개소식에서 제일 마지막으로 제일 많은 시간을 써가면서 축사의 대부분을 더불어민주당의 잘못을 지적하는데 할애했다.

 

이 후보는 더불어민주당이 민주적이라고 말하지만 자유한국당이 더 민주적이다라면서 이번에 4명중에 2명이 컷오프가 되고 두명이 붙었는데 A후보를 C,D가 밀어서 연대를 했습니다. 4명이 해서 14%를 이겼는데 다시 둘이 붙었는데 세명이 붙었는데도 불구하고 거꾸로 15%를 젖어요. 14%... 이거는 우리 러시아 가면 푸틴이라는 차르가 있어요. 러시아의 차르라는 황제가 주물렀다 폍다 하는 게 나라입니다.

광명의 민주당은 또 차르가 있습니다.

그 사람이 00노는 그게 훼까닥 뒤집혀서 15%이겼던 사람이 14%지는 괴팍한 결과가 나오는 동네가 광명이 됐습니다. 이제 표로 응징해야 됩니다. 잘못을 용납하면 안됩니다라고 폭탄성 말을 했다.

 

중세 러시아에서 차르라는 칭호는 최고 통치자, 특히 비잔틴 제국의 황제를 지칭하는 하는 말이다. 지금은 과학이 빛의 속도로 발전하며 복제인간도 만들어 낸다고 하는 시대이다.

 

수백년전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던 차르라는 단어가 과연 광명에 존재한다는 것이 말이 되나!

촛불혁명으로 만들어졌다 말하고, 그 어느 정권보다 민주적이라고 말하는 문재인 정권, 그 문재인 정권을 만들어낸 더불어민주당에서 과연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는 일인가!

    

아무리 선거정국이라 해도 할 말이 있고 하지 못할 말이 있다.

사실관계를 명확하게 밝혀 만에 하나라도 이런 일이 있었다면 광명의 차르가 누구인지 밝혀야 할 것이고, 이효선 후보도 시장에 출마하는 공인이니 만큼 사실이 아니라면 아무리 선거정국이라 해도 책임지는 자세를 보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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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있는 마을



제129회 경기도게이트볼협회장기 서부지역 광명시 대회
게이트볼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두가 쉽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막대기 모양의 채로 공을 쳐 게이트에 통과시키며 즐기는 경기다. 경기장 시설이 특별히 따로 필요하지 않으며 넓지 않은 공터만 있으면 쉽게 즐길 수 있다. 13세기 경 프랑스 남부 농민들이 굽은 막대기를 사용하여 처음 즐긴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우리나라에는 1980년대 초반, 관광객으로 들어온 일본인을 통해 전파되었다. 1984년 대한게이트볼연맹이 창립되었고, 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에 활성화되기 시작하여 현재는 노인층에서 가장 즐겨하는 운동이다. 제129회 경기도게이트볼협회장기 서부지역 광명시 대회가 5월 18일(금) 노온정수장에서 안산시,광명시,시흥시,김포시,부천시 게이트볼 연합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시 게이트볼연합회(회장 박조양) 주관으로 열렸다. 박조양 광명시 게이트볼협회장은 인사말에서 “인생 100세 시대를 맞아 건강에 대한 욕구와 생활체육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으며 게이트볼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여가 선용에 가장 적합한 운동이다. 오늘 개최되는 이 대회가 참여 스포츠의 저변 확대와 활성화로 이어져 국민건강증진과 국민행복시대를 앞당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