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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광명광성초 수영부 큰 금빛을 발하다.

전국소년체전 수영대회에서 금 2, 은 2 쾌거

47회 전국소년체전 수영대회에서 광명광성초등학교 6학년 김은총 학생이 금메달 2, 은메달 2개를 획득하여 경기도와 광명, 그리고 광성초등학교를 빛냈다.

 

광명광성초등학교(교장 전성화) 수영부는 1997년 창설되어 긴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2018년 현재 수영부(코치 정병주)10여명의 학생들이 즐겁게 운동을 하고 있으며, 매일 2시간씩 강도 높은 훈련을 통해 기초적인 체력과 기술을 연마하고 있다.

 

광성초 수영부는 20181월 제주도 동계 훈련을 통해 아침과 저녁 2시간이 넘는 강도 높은 수중 훈련과 한 번의 지상 훈련을 통해 2018년 대회를 미리 준비한 결과 경기도 대표 선발전에 출전하여 4명이 결승까지 올라갔으며 6학년 김은총, 김태건 학생은 경기도 대표로 선발되어 전국소년체전에 출전하였다.

 

6학년 김은총은 개인전 평영 100m50m, 단체전 계영 400m와 혼계영 200m 대표가 되었으며 6학년 김태건은 접영 100m에서 경기도 대표로 선발 되었다.

 

김은총 학생은 526() 주종목인 개인 평영 100m 대회에서 대회 신기록을 깨며 가볍게 첫 금메달 사냥을 시작하였고, 27() 오전에는 평영 50m 대회에서 기량을 마음껏 뽐내며 두 번째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이어서 27() 오후에 경기도 자유형 대표 4명으로 이루어진 단체전 계영 400m 대회에서 2번 주자로 은메달을 28() 오후에는 배영, 평영, 접영, 자유형 대표 4명으로 이루어진 단체전 혼계영 200m 대회에서 평영으로 참여하여 은메달을 획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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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있는 마을



제129회 경기도게이트볼협회장기 서부지역 광명시 대회
게이트볼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두가 쉽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막대기 모양의 채로 공을 쳐 게이트에 통과시키며 즐기는 경기다. 경기장 시설이 특별히 따로 필요하지 않으며 넓지 않은 공터만 있으면 쉽게 즐길 수 있다. 13세기 경 프랑스 남부 농민들이 굽은 막대기를 사용하여 처음 즐긴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우리나라에는 1980년대 초반, 관광객으로 들어온 일본인을 통해 전파되었다. 1984년 대한게이트볼연맹이 창립되었고, 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에 활성화되기 시작하여 현재는 노인층에서 가장 즐겨하는 운동이다. 제129회 경기도게이트볼협회장기 서부지역 광명시 대회가 5월 18일(금) 노온정수장에서 안산시,광명시,시흥시,김포시,부천시 게이트볼 연합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시 게이트볼연합회(회장 박조양) 주관으로 열렸다. 박조양 광명시 게이트볼협회장은 인사말에서 “인생 100세 시대를 맞아 건강에 대한 욕구와 생활체육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으며 게이트볼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여가 선용에 가장 적합한 운동이다. 오늘 개최되는 이 대회가 참여 스포츠의 저변 확대와 활성화로 이어져 국민건강증진과 국민행복시대를 앞당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