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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광명시의원 후보자 초청 대담회(1)

다선거구 후보들의 내가 시의원이 되어야 하는 이유

광명시민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자 광명시유권자운동본부가 주최하는 광명시민과 함께하는 시.도의원 후보자 초청 대담회가 65() 14:00 평생학습원 406호에서 있었다.

 

더불어민주당 김윤호 후보, 조미수 후보, 바른미래당의 심상록 후보, 민주평화당의 김기춘 후보가 참석하였고, 자유한국당의 박덕수 후보는 다른 일정을 이유로 대담회에 참석하지 않았다.


이승봉 유권자운동본부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대담회는 내가 광명시의원이 되어야 하는 이유는? 광명시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지역 현안은 시의원이 되면 제정하고 싶은 조례는 무엇인가 순으로 진행되었다.

 

내가 광명시의원이 되어야 하는 이유에서

김윤호 후보는 “30대 시절인 2002년도에 경기남부 노사모 활동을 하면서 정치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정치에 관심을 가진 계기가 고)노무현 대통령의 살맛나는 사람 사는 세상, 원칙과 소신에 반해서 간접정치를 하게 되었고, 2007년 전)양기대 시장을 만나면서 정치에 본격적으로 입문하게 되었다. 국민체육센타 센터장과 광명도시공사 운영사업부장을 맡으면서 현장실무를 많이 하면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것이 있다. 이런 경험을 통해서 광명시민들에게 어떻게 서비스를 해야 하는 지를 배웠다. 그 배움을 시민이 곧 가족이라는 생각으로 시민에게 돌려주는 정치를 하겠다고 했다.

 

조미수 후보는 학교 다니면서 야간 동아리 활동을 세상을 바꾸는 인지를 하게 되었고 30년전에 철산동에 들어오게 되었다. 그러면서 지방자치와 지역문제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때 만난 여성정치인을 통해 여성정치의 확대, 여성정치를 통한 생활정치를 위하여 98년에 생활정치를 하게 되었다. 7대 의회의 많은 문제점들이 부각되면서 몇분께서 저의 의정활동 경험과 자원봉사센터장으로의 경험을 환원하라는 제안과 요구를 받아 이 자리에 서게 되었다. 앞으로 시민이 주인이 되는 시의회 위상을 만드는데 혼신의 힘을 다하고, 희노애락을 함께하는 지역활동가로 시의원으로 기억되고 싶다고 했다.

 

심상록 후보는 시의원은 지역주민을 대표해서 시집행부를 의회에 출석시켜 현안에 대해 질의를 하고 그 현안이 과연 무엇인가 현안에 대해 정확히 이해하고 있나 주민들을 생각하고 공공편의적으로 가고 있나 이런 것을 곧게 따지고 하는 기본적인 자질을 가지고 논의를 해야 되는 곳이다. 이런 기초적인 것들을 준비하고 발표하면서 시민과 공감을 갖는게 지방자치의회라고 생각한다. 공공기관이 시민의 눈높이에 맞게 개혁하는게 시의원의 본분이라 생각한다. 시정의 공공성만큼은 절대 확정을 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입후보하게 됐다. 지켜봐주시고 성원해주시라고 했다.

 

김기춘 후보는 국회의원보다 도의원보다 더 우리 실생활을 피부로 느끼게 하는게 시의원이다. 시의원들이 정책검증이 안되고 시의원들이 바르지 않다면 시민이 행복할 수가 없다. 이런 자리가 많이 있어 시의원들이 검증되길 바란다. 새로운 고향 광명에 혼과 얼을 심기위해 이 자리에 앉아 있다. 정치는 시민의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다. 주식회사 대한민국 CEO 박정희라는 책을 읽으면서 많은 눈물을 흘렸다. 음식물쓰레기 소각장 등 시민의 안전에 관한문제부터 많은 문제가 있다. 뚝심과 열정으로 광명시를 더 새롭게 특급 기술자인 전문성을 가지고 디자인해보고 싶다고 했다.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지역 현안에 대해

 

심상록 후보는 교육환경 개선에 들어가는 비용을 올려야 한다. 광명시흥테크노벨리 사업을 안착시켜야 한다. 주민통합형 도시환지개발을 해야 한다. 광명지하철문제 광명민자고속도로 지하화 문제 등을 이야기 했다.

 

김기춘 후보는 철산교 교통문제 2청사 부지를 반드시 확보해야 한다. 소각장 확충 중학교야구부 창단 축제문화를 바꿔 얼과 혼이 있는 축제를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

 

조미수 후보는 광명시 집값을 내리는 문제 교통문제 노화된 아파트 문제 단독필지의 도시재생문제 희망과 미래가 있는 도시를 어떻게 만들어갈 것인가 하는 문제에 대해서 고민해야 한다고 했다.

김윤호 후보는 재건축이 어려워지는 노후화 된 아파트의 시설개선과 공동주택 관리지원 확대해야 학온동 주변의 취락지구 개선 사업 아이들의 건강권 확보를 위한 미세먼지 경감 문제 등을 이야기 했다.

 

이후 시의원이 된다면 제정하고 싶은 조례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토론회를 마치고 질의응답 순서에서는 ‘7대 시의회의 문제가 뭐였으며 앞으로 그러한 일들이 재발하지 않게 항 방안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는 7대 시의회가 잘못했다는 부분에서는 공통적으로 의견일치를 보였지만 원인에 대해서는 자신들의 방향에서 생각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번 토론회는 시의원 후보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을 알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었지만 제1야당의 후보가 참석하지 못한 점은 아쉬움으로 남았다.

또 맞짱 토론이 아닌 질문에 대해 답변만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모범적인 답변 밖에 들을 수 없는 부분도 후보들의 진솔한 내면을 볼 수 없었다는 점에서 약간의 아쉬움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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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있는 마을



제129회 경기도게이트볼협회장기 서부지역 광명시 대회
게이트볼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두가 쉽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막대기 모양의 채로 공을 쳐 게이트에 통과시키며 즐기는 경기다. 경기장 시설이 특별히 따로 필요하지 않으며 넓지 않은 공터만 있으면 쉽게 즐길 수 있다. 13세기 경 프랑스 남부 농민들이 굽은 막대기를 사용하여 처음 즐긴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우리나라에는 1980년대 초반, 관광객으로 들어온 일본인을 통해 전파되었다. 1984년 대한게이트볼연맹이 창립되었고, 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에 활성화되기 시작하여 현재는 노인층에서 가장 즐겨하는 운동이다. 제129회 경기도게이트볼협회장기 서부지역 광명시 대회가 5월 18일(금) 노온정수장에서 안산시,광명시,시흥시,김포시,부천시 게이트볼 연합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시 게이트볼연합회(회장 박조양) 주관으로 열렸다. 박조양 광명시 게이트볼협회장은 인사말에서 “인생 100세 시대를 맞아 건강에 대한 욕구와 생활체육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으며 게이트볼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여가 선용에 가장 적합한 운동이다. 오늘 개최되는 이 대회가 참여 스포츠의 저변 확대와 활성화로 이어져 국민건강증진과 국민행복시대를 앞당기는